2004년 노스연맹과 올스타전 2월15일 동의대구장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수(9867)   등록일 : 2004-02-13 오후 2:54:00   파일 :

노스연맹과 2004년 비선수만의 올스타전을 동의대학교에서

2월 15일 2시30분에 가질예정입니다.

선수출신의 참여저조로인해 올해는 순수비선수 경기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정의 변경등으로 인해 애초 선발되었던 많은 선수들이 많이 불참하게되었지만

선수층이 두꺼운 우리연맹의 비선수들중에 숨은 보석을 찾아서 경기에 출전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노스연맹에서는 작년의 패배를 설욕하기위해 준비를 많이

해서 신일호선수출신께서 지휘봉을 잡아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결과는 월요일

화창한 날씨속에 동의대학교에서 2시30분 노스연맹과의 비선수 올스타전을
가졌습니다.
봄날같은 좋은 날씨에 양팀 비선수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특히 우리연맹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관전과 함께 응원을 해주셔서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경기결과는 8-6 PS연맹의 승리입니다.
채터스 김상덕 선수가 5회까지 투구해서 6실점 이어서 6.7회를 싸이마의
이태현 선수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타석에서는
1번 싸이마 전창호
2번 굿프랜드 서용택
3번 싸이마 이태현
4번 코스모스 성재우
5번 부산외대 최영배
6번 라스트파워 정현구, 유니 김경범
7번 채터스 장재영
8번 채터스 김상덕
9번 KT 강현호
위의 선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연맹 최고의 좌타자 전창호씨의 맹타와 드림리그 타격1위 성재우씨의
결승타점 그리고 루키리그의 자존심 KT 강현호씨의 전타석 출루에 힘입어
승리로 이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라스트파워의 정현구씨의 멋진 수비
고비때마다 터지는 장재영, 서용택선수의 적시타

하나 흠잡을 때없는 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리까지 마련해 주신 KT의 강현호씨와 열심히 응원해주신
연맹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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