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오래전부터 일정의 시스템화를 생각만 했었지만 내년부터는 반드시 시행을 해야 할 문제입니다. 누가 운영을 하고 일정을 조정한다고 해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기때문 팀의 노력과 의지로 해결할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이 자체를 상대팀에 연락을 하는 등의 문제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입니다. 먼저 일정조정메뉴를 만듭니다. 게시판 형태가아닌 팀이름 전체가 다 나오고 옆에는 미확정 상대팀나옵니다. 우천이나 운동장 사정으로 일반 일정에서 빠진일정을 관리자가 미확정 일정에 넣어면 팀이름옆에 상대팀의 이름이 나오면 언제 어떤 사유로 연기된것을 표기해 두고 두팀에 동시에 시합이 없는 향후 날짜들을 자동 표기되게 합니다. 그리고 두팀에 동시에 경기가 없는 날짜 아래에 비어있는 구장의 운동장과 가능시간대를 표기해 둡니다. 총무박증환 물론 한개의 구장에 가능시간는 여러개가 될수 있습니다. 즉, 가능시간대를 클릭하는 것으로 우리팀은 이날 이구장 이시간에 가능하다는 표기를 할수 있게 됩니다. 즉 이 가능 표시는 여러개를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팀도 이런형태로 여유구장 시간을 보여주고 상대팀역시 운동장 가능시간를 한개 또는 그이상을 클릭할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미확정된 두팀이 동시에 경기가 없는 날짜 운동장 시간대를 모두 클릭을 해놓으면 두팀이 같은 날짜 운동장 시간에 클릭이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두팀의 일정은 여기서 빠지면서 정규일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최소 일주전 두팀이 같은 곳을 클릭을 하게 해야 하며 바로 해당주는 클릭자체가 안되게 합니다. 총무박증환 물론 이렇게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의 관심입니다. 팀에서 우리팀 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가능만 표기해 두면 됩니다. 물론 상대팀이 클릭하지 않으면 절대 성사되는 일은 없겠지만, 분명 가능 날짜와 구장 시간들이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즉, 상대팀은 일정가능 클릭을 여러번 해놨지만, 본 팀은 아예 클릭을 하지 않았을 경우 경기가 자동 입력이 안됩니다. 그래도 시스템 적으로 어느팀에전화해서 우리는 이때 안됩니다. 됩니까, 그리고 총무한테도 전화를 해서 몇월며칠 몇시 안됩니다. 미리 이런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여유구장을 확보해두고 빈공간을 최대한 만들어 줬을때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구장이 3개더 확보되고 추가가 되면 한여름이라도 5경기는 잡지 않으며 비정규구장 부산공고나 김해등에는 항상 3경기 일정만 잡아놓고 미확정일정들을 이러한 곳에 하나씩 가능으로 표기를 해 두면 팀에서 찾아서 선택을 할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총무박증환 즉 3개의 구장이 더 확보된다면 이외구장을 제외하고 3개의 구장에는 하루에 한경기장에 3경기이상을 잡지않고 항상 격주간으로 오전1경기한번 오후 4경기 한번씩 무조건 비워놓는 형태로 일정을 잡아 놓습니다. 물론 연기되는 경기가 없어 하루에 3경기만을 해도된다면, 넉넉한 시간대로 앞뒤 여유있게 시간을 배정하고 연습후에 경기에 들어갈수 있는 시간배정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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