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PS연맹 올스타전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수(9283)   등록일 : 2003-01-27 오후 9:35:00   파일 :

매직리그 올스타 - 드림리그 올스타
감독 비엠시 염성식 감독 프라미스 황병천

선수출신
윤민철(티엔티)
홍의현(크로니)
설재호(크로니)
김성철(스틸러스)
민순태(명성항공)
조민구(블랙샤크)
황효권(부산외대)
박철우(데블스)

비선수

이태현(싸이마)
손기석(부산외대)
김상덕(프라미스)
최창우(프라미스)
박영구(허리케인)
정준(레인져스)
임민식(명성항공)
이상7명입니다.


드림리그 올스타 - 루키리그 올스타
감독 티엔티 윤석제 감독 프랜드 감독, 버팔로감독 류호정

루키리그 올스타

한국포세이돈:박춘식(외야수)
정종화(1루수,포수)
프랜드:강병오(유격수)
전승남(외야수)
피닉스:김왕회(?)
최학봉(?)
컬스:최선웅(?)
탑스:박철우(투수,내야수)
한들다이기스:장동환(투수,1루수)

드림리그 올스타 감독 티엔티 윤석제

<허리케인>---------------------- 이순기,이정훈
<프라미스>---------------------- 하재기,하창주
<싸이언스>---------------------- 김상범
<코스모스>---------------------- 이상용
<레인져스>---------------------- 정진호
<블랙샤크>---------------------- 최재희, 방재환
<티 엔 티>---------------------- 김동현, 한동우
<파이터스>---------------------- 김충식
<크 로 니>---------------------- 김규철, 서호성
<칼 마>---------------------- 남창훈
<유니자이언츠>------------------ 김경범


"관중석"님의 올스타전 관전평입니다.

오늘 올슬타경기는 2부의 완승입니다.
3부와 2부경기는 자세히 못 봐서 요약을 하지 못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 1부와 2부의 경기...
우리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와서 자신의 실력을 100%발휘하는 경기죠...
일단 오늘은 2부올스타가 큰(?)점수차로 1부를 이겼습니다.
승부처는 비선수투수의 역할에서 승부가 났습니다.
2부는 비선수최고의 투수 김상덕 선수를
1부는 선수출신 김민우선수를 선발로 냈습니다.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자는 거죠.^^
김상덕선수는 빠른공과 날까로운 바깥쪽공으로 1부 강타선 나광호선수가 포진한 3.4.5번 클린업 트리오를 맞아서 3이닝 1실점으로 잘 막았습니다.
1부에서 통하는 선수임을 임증시켰죠.오늘따라 공이 더 빨라 보였습니다.하지만 아직 변화구가 좀 서툰 느낌을^^
2회까지 0대1의 팽팽한 투수전.....
3회부터 나온 1부리그 비선수투수가 난타를 당하면서 3회에만 타자일순하면서 6점,7점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이태현1회, 윤민철(선수출신)2회 1실점.그리고 마무리를,설재호1회 1실점으로 막으면서, &#53381; 점수차로 이겼습니다.
1부나 2부나 불참자가 좀 있는 관계로 좀 아쉬움이 있지만,,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모둔 올스타에 뽑힌 선수들이 참석해서 좋은 경기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오늘 추원데 경기한 선수들과 응원오신 100명의 관중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얼마남지 않은 2002년 잘 마무리 하시길.


매직리그올스타전의 명단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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