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소개 |
 한방의 정신, 브롱코스의 정신입니다.
2000년 어느날 동래자동야구장에 모여 앉아 훌라를 치던 훌라의 귀재들이 불현듯 깨달음을 얻어 탄생하게 된 야구단 <브롱코스>는 7회 투아웃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손털 한방을 노리는 훌라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 있는 팀입니다.
어디서 얼만큼 터질지 모르는 막강 타선의 위용으로 브롱코스가 언제 "땡큐"를 외치며 한방에 게임을 끝내는지 지켜봐 주십시요.
"브롱코스"는 야생마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칠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올 한해 야생마의 거친 모습으로 미친듯이 달려보겠습니다.
다크호스 브롱코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