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어제 부산공고 1시에 게임을 가진 스틸러스팀입니다. 게임후 장비를 챙기는 가운데 우리팀 선수출신의 한사람의 글러브를 분실하였습니다. 글러브 상태가 그리 좋은편은 아니나 오래전부터 사용을 하여 추억이 담긴 글러브라고 합니다. 혹시 보관하고 계신다면 연락좀 주십시요.. 스틸러스팀 총무입니다..011-599-4864
그리고 어제 심판을 보신 정 기찬주심님 바람이 많이 불어 흙, 먼지가 날리는 가운데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박 기태 기록원님도 경기내내 일어서서 기록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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