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고등학교에서 두번째 경기가 잡힌 도깨비팀입니다... 비오는 날 코리아vs발리스타 선수들 경기 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심판님 대단히 수고수고 하셨습니다... 단, 한가지 짜증아닌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두번째 경기 참석 할려고 준비중인 저희팀과 피벗츠선수들.. 넘넘 황당했습니다... 첫번째 시합을 마지막경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심판님은 두번째 경기팀 감독님을 불러서... 경기 취소에 대해 의논을 해서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논이 아니더라도 말이라도 해서야 합니다.. 어느 한선수가 "2번째경기 할수 없냐고"여쭈어보자... 심판님은 투수석에서 말도 없이 손으로 엑스를 표현 하였습니다... 2시간 동안 비를 맞으면서 기다린 우리들은 뭡니까? 만약에 첫번째 경기를 하고 오늘 잡은 모든경기를 취소 할려고 했다면.. 새이닝이 끝날때 두번째경기를 하는 감독에게 이야기를 해야... 그 팀 선수들이 비를 맞으면서 기다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항상 수고하시는 심판을 모르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제는 넘넘 짜증이 났습니다... 2005년 리그를 하면서 비가와서 경기를 취소하는 날이 오늘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음 경기부터라도 참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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