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부산공고
글쓴이 : 연맹기자   조회(2709)   등록일 : 2004-03-08 오전 11:48:00

3월 7일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경기들이 많아 보입니다.

영하의 날씨속에서 큰 부상없이 많은 경기를 소화한것 또한 큰 수확이

아닌가 보입니다.

경기하신 모든 팀들과 심판님/기록원 모두가 고생했던 하루였습니다.

부산공고...

삼성 - 바이킹

삼성이 바이킹으리 잡으면서 첫승의 신고식을 올립니다.

1회 대거 7점을 뽑으며 앞도적인 승리가 예상되었지만 바이킹의 추격또한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5회까지 조금씩 추격하면서 8-8동점까지 만들었는데요

5회말 또다시 대거 9실점을 허용하면서 삼성에게 첫승을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김도훈/김도균/신성진/차득준/ 비선수들이 타격감이 좋았고 선구안또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은 몰아치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구요,

볼을 맞추는 감각이 뛰어 나 보이더군요

수비진들이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절반이상은 야수들의 실책으로 인한 점수가 많았는데요

또한.

공정열/김도균 두 비선수들의 투수내용은 변화구에 조금 고전했던

모습이 보입니다.

변화구를 조금더 가다듬을때 좋은 모습도 보일것 같습니다.

바이킹

많은 점수차이에도 불구하고 추격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흐트러저 보였습니다만.

김판섭/이홍수 두 선수만이 제역활을 올려던 경기라 볼수 있습니다.

저헌욱/고양열 두비선수들의 추운 날씨속에 컨트롤이 무너진것 같은

느낌인데요.... 아쉽네요.


네버스탑 - 고려사무가구

신생팀 네버스탑이 고려팀마처 잠재우면서 2승으로 달려갑니다.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도 접전끝에 승리를 장식하면서 승부욕이 대단한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김경찬/손경호/이동규/김강의/강철기 비선수들의 활략이 좋았구요

손경호비선수 나이야 무러가라!~ 5타점을 올리면서 네버스탑의

1등공신의 역활을 해주었습니다.

선수출신 김정용선수가 조금더 빠른 컨디션을 회복해준다면 막강팀으로

자리매김할거서 같은데요

네버스탑 /////? 많은 분석이 필요해 보이네요


고려사무가구..

최우혁/장성호/ 역시 선수출신의 모습은 맹활략의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비선수들의 타격감 저하로 인한 팀의 어려운 경기운영이 되지

않았나 보입니다.

더 많은 득점 찬스에 뽑지 못하는 아쉬운점이 많았구요

박기철/박진영 비선수들의 타격감이 아쉬움이 남는 경기 였습니다/

신경만/임민식 두 비선수들이 제몫을 해준것은 남은 경기에 더욱

박차를 가해질것으로 봅니다/

박진성투수가 너무 빨리 무너진것이 패인인데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사사구와 함께한 안타를 허용해 무너지고 말았죠

점수가 말해주듯이 쉽게 무너진것이 아닌것입니다

남은 경기 좋은 활략 해주시길 바랍니다.



프랜드 - 피닉스

프랜드 개막전을 신생팀 호크스팀에게 완패를 당했었는데요

2차전 또한 강팀 피닉스팀을 만났습니다.

13 - 3 첫 패배를 대값는듯 피닉스팀에게 일격을 가하면서 첫승 신고!

김영봉 비선수가 3타수 3안타를 올리며 좋은 출발을 보여주면서.

이상욱/강병오/김득수 비선수들의 모습이 뛰어 나보였습니다.

팀플레이는 하는 모습들이 첫승을 갈망하는듯한 자세들이였는데요

계속된 찬스에서 하위타선들의 침묵은 조금 아쉬운 점이 아니였나 합니다.

허치회 5이닝을 3실점으로 막으며 삼진 도한 8개를 뽑는 맹 활략을

해주었습니다.

3점 또한 야수들의 실책과 야수선택으로 헌납한 점수라 완벽한 투구내용

보여주었습니다.

마무리로 이상욱비선수가 1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켜주었습니다


피닉스..

9명의 베스트가 끝까지 뛰어 주었습니다.

이국원/김왕회/윤성만 3명의 타자들만이 자신들의 몫을 잘해주었습니다

선두타자.김경환비선수의 출루가 4타수 0안타 를 기록하면서 힘든

공격력이 이어지지 않았나 보입니다.

첫경기라 아직 적응이 안된 모양입니다.

힘찬 출발 바랍니다..



부산공고에서 또한 대량 점수차이로 경기들이 끝난 것 같습니다/

루키리그에서는 삼성/호크스/필리버스터 신생 3팀이 모두 승리를

따내며 루키리그의 또다른 판도를 예약하고 있습니다.

드림리그 A조 네버스탑 두팀이 2승을 올리면서 선두경재을

시작한듯 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박순철(심판)님 김미화(기록원)님 추운날씨게 수고 많았습니다.

추운날씨게 모든 팀들 경기후 어떻게 몸을 풀어주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psba연맹기자 허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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