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부다 긴장을 하는 모습이 역력했는데,어느새 한팀의 동료들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하며 팀을 위한 팀플레이 모두 감동 그자체 였습니다.
팀원들 얼굴이 눈앞으로 스쳐지나가네요.리그 대항전에서 6:0 이라는 팀완봉승을 초짜 감독에게 선물 해주신 팀원들에게 한번더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공식 A 매치 경기에서 1승인가요?^^
내일이 바로 매직리그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데요.결과보다는 마지막 루키리그 명칭을 쓰는 이번년도 입니다.정말 나 자신을 버리고 팀을 위한 최선의 플레이를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 머리에서는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내일도 멋진 경기 연출하여 각자 개인에게 최고의 추억으로 돌아 갔으면 합니다. 오늘 비가오는 와중에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도 극강 루키리그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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