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가수스"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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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아자총무 조회(2633) 등록일 : 2006-08-13 오후 8:28:00 |
폭염으로 인해 초반부터 힘겨웠습니다.
먼저 노련미에 한수배운 경기였습니다.
선배님들의 집중력이 대단하였구요
파이팅 또한 한수 배웠습니다.
전 복숭아뼈가 아직도 쓰리고 아픕니다 ^^
아무쪼록 무더운 하루 경기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남은 경기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형재 심판팀 노아현 기록원님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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