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분위기의 아킬레스에 선수를 모집합니다.. 즐거운 야구와 전원이 다 뛸 수 있는 그런 색깔을 가진 팀입니다.. 2005년에 조금 더 야구를 할 수 없을까하고 PS 3부 팀을 주축으로 창단하여 삼락토요리그에서 2년을 운동하고, 이제 PS토요리그에 가입합니다.. 2005년,2006년에 삼락토요리그에서 준우승을 한바있고, 이제 새로운 회원을 받아들여 야구에 대한 정열을 더욱 꽃 피우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참고로 저희 팀은 장비가 다 갖추어진 관계로 초기 부담은 많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제던지 문의하십시오(연령불문)..같이 야구하고 싶습니다...
감독 -- 신영철 (016-694-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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