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리그 경기평(4월8일)/예상평(4월15일) 1편!
글쓴이 : PS 야구초보   조회(3247)   등록일 : 2007-04-09 오후 10:32:00

안녕하세요 PS 야구초보입니다. 지난주는 드림리그 2경기만 열렸는데요 드림리그 B조의 맥스가 사이언스를 상대로 파죽의 4연승으로 B조 단독선두에 나섰고 사이언스는 개막전이후 3연패로 희비가 엇갈렸네요. 그리고 드림리그 A조에서는 후라가 GS샤크를 상대로 1승을 추가하면서 2승 1패의 기록으로 공동 5위권에 랭크되면서 상위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럼 지난주 경기와 이번 주 경기를 잠시 둘러보겠습니다.

4월 8일 관전평

<맥스 : 사이언스> 남산하이파크 1경기

3연승의 맥스가 사이언스를 제물로 4연승을 거두면서 드림리그 B조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경기외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할 수 있는 경기로 생각되었던 경기였습니다. 5:3으로 뒤진 3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2루타 뒤 삼진과 견제사로 득점을 올리지 못한 사이언스가 4회말 맥스의 에이스 박호문 선수를 상대로 박현호, 신남하 선수의 연속 안타등으로 4득점하면서 7:5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분위기가 사이언스 쪽으로 넘어왔는데요 사이언스쪽에서는 통한의 회가 되어버린 5회에 선수출신의 박치현 선수의 스리런 한방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맥스로 넘어오면서 추가로 6득점에 성공 결국 18:8승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5회 무사 1,2루에서 박치현 선수와의 승부가 사이언스로써는 이 경기의 분수령이 아니었나 생각되는데요 결국 이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3연패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초반 3연패가 사이언스에게 타격이 좀 있을 거라 여겨지는데요 다음경기에서 사이언스의 부활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두 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4월 15일 예상평

<라이칸(45%) 1승 1패 : 파이터스(55%) 2승> 김해내동중 1경기

2연승중인 파이터스가 1승 1패의 신생팀 라이칸의 대결인데요. 파이터스에 에이스 신진규선수와 라이칸의 에이스 오원진 선수간의 정면승부가 예상됩니다. 두 팀 경기기록상 재밌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파이터스 BS씨걸스를 상대로 승을 챙긴 반면 라이칸을 패하고 말았는데요 실점만을 놓고 볼때 신진규 선수의 대 BS씨걸스 전에서 7이닝 8실점을 기록하고 있고 오원진 선수 6이닝 4실점으로 오히려 오원진 선수가 약간 앞서는데요 내용상으로는 막상막하의 투구로 에이스간의 한판승부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타격에서는 박해원, 마기갑 선수를 중심으로 2경기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파이터스가 라이칸에 앞서는데요 라이칸으로써는 하위타선에서의 득점지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파이터스 지금의 좋은 타격감을 바탕으로 3연승을 준비 중 입니다. 양 팀 모두 수준급의 에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라 투수전의 양상에서 경기 중 한쪽으로 조금 기울게 되면 사실 그쪽으로 승부가 결정될 공산이 큰 데요 어느 쪽이 먼저 기울지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두 팀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이코노믹(50%) 3승 : 가야골(50%) 3승> 김해내동중 2경기

드디어 만났네요. 드림리그 B조의 3연승팀끼리 맞붙게 되었는데요 이번주 가장 빅매치가 아닐까 쉽네요. 올 시즌 기록상 두 팀 모두 약점을 쉽게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투/타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요 많은 리그 경험과 상위리그에서의 경험등을 미루어 볼때 이코노믹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됩니다. 가야골의 경우 신생팀을 상대로 3연승을 했는데요 이코노믹마저 넘는 다면 4연승과 더불어 진정한 강자의 모습을 보여줄 절호의 찬스가 되는 만큼 절대 놓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기대됩니다. 집중타를 잘 허용하지 않는 매직리그(2부) 경험만 6년인 노련한 이코노믹의 에이스 김수열 선수의 공을 가야골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인데요 현재 1경기만 출전했던 선수출신의 윤인수 선수의 출전여부가 가야골의 입장에서는 실점율 4점대의 김수열 선수의 공을 공략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열 선수외에 투수가 이코노믹의 경우 아직 보이지 않고 있는 만큼 김수열 선수의 투구수를 늘릴 수 있는 타격이 효과적으로 보이는데요 가야골의 대처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에 맞선 이코노믹 극강의 모드를 보여주면서 강팀들을 연속 콜드승으로 잠재우고 4연승에 도전하는데요 김수열 선수가 지키는 마운드와 선수출신의 임성호 선수와 김한교 선수가 버티는 타격 또한 팀 타율 4할 5푼대의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강팀을 대상으로 해서 더욱더 강해 보입니다. 올해 한층 더 강한 마운드를 보여주며 1승씩을 거두고 있는 가야골의 김천길, 이상훈, 김우성 선수의 3점대 마운드를 막강타선으로 밀어 붙칠 태센데요 멋진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두 팀 모두 부상없이 좋은 승부 부탁드립니다.

<대흥리더스(45%) 2패 : E3(55%) 1승 2패> 김해내동중 3경기

대흥리더스 파이터스와 가야골에 패한후 같은 신생팀 E3를 만났는데요 2경기 총 8안타의 빈타와 높은 실점율 투/타에서의 붕괴로 첫 승 신고가 무척이나 힘겨워 보입니다. 타격부진으로 비록 2패를 안고 있지만 송영우, 김성호 선수가 지키는 마운드가 매우 탄탄해 보이는 E3가 좀 더 유리해 보이는데요 대흥리더스전 이후 줄줄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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