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리그 경기평(4월22일)/예상평(4월29일) 1편!!-추가
글쓴이 : PS 야구초보   조회(3296)   등록일 : 2007-04-23 오후 11:06:00

안녕하세요 PS 야구초보입니다. 지난주 드림리그는 청상아리스탈과 부산소방의 한 경기만 진행되었는데요 부산소방이 투수전의 경기에서 청상을 제압하고 2승2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하고 청상은 아깝게 3패를 당하고 말았네요.이번 주는 드림리그가 총 11경기가 열리는데요 관심 가는 재밌는 경기가 많이 예정되어 있네요 그럼 지난주 경기와 이번 주 경기에 대해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22일 경기평

<청상아리스탈 : 부산소방> 부산공고 1경기

부산소방 윤영석, 하영삼선수의 완벽한 이어던지기로 청상을 상대로 5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승률 5할에 복귀했는데요 일단 상위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청상 김호룡 선수의 5이닝 5실점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침묵으로 시즌 3패를 기록하네요. 1회초 부산소방 선발 윤영석 선수 선두타자 삼진을 시작으로 간단히 마감한 후 1회말 올해 부산소방에 합류하여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선두타자 이홍수 선수의 안타와 권태정선수의 내야안타등으로 1득점한후 계속되는 윤영석 선수의 호투속에 2,3회 손영규, 하영삼 선수의 연속안타등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한 부산소방이 3회에 김지영 선수의 안타등으로 1득점한 득점이 청상의 유일한 득점이 되면서 청상의 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김호룡 선수의 호투속에 타선의 지원 불발이 청상으로서는 아쉬운 한판이었는데요 현재 2할 6푼대의 타율이 언제쯤 터져줄지 다음 경기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양 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4월 29일 예상평

<대흥리더스(45%) 1승 2패 : 라이칸(55%) 2승 1패> 김해내동중 1경기

2패후 E3를 상대로 7회말 극적인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을 달성한 대흥리더스가 전통의 강호 파이터스를 콜드승으로 잠재우고 상승세에 있는 라이칸을 맞았는데요 두 신생팀간에 누가 먼저 연승을 이룰지 기대가 되는 경기입니다. 대흥리더스의 신은협선수와 라이칸의 오원진선수의 맞대결이 예상되는데요 3게임 연속 호투를 펼치며 평균 실점율 3점대로 많은 삼진을 뽑아내며 위력투를 보이고 있는 라이칸의 오원진 선수를 상대로 2할 3푼대의 대흥리더스 타선이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해줄지가 관건인데요 타격에서도 기록상 3할 4푼대의 라이칸이 앞서는 데요 팀 컬러가 6점대의 실점율로 마운드가 강한 라이칸이니 만큼 대흥리더스로서는 오원진 선수의 공략하지 못하면 어려운 경기가 될 듯합니다. 라이칸으로서는 투/타의 핵인 오원진 선수를 중심으로 이번 경기 마져 잡고 3승 대열에 합류할 태센데요 물고 물리는 경기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드림리그에서 파이터스에 패한 대흥리더스가 파이터스를 잡은 라이칸을 잡아 줄 지 아님 라이칸의 연승으로 끝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양 팀 모두 부상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삼성전기(55%) 3승 1패 : 후라(45%) 2승 2패> 김해내동중 2경기

교보생면전 패배후 신생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엔포스를 상대로 시즌 3승을 가져간 삼성전기가 같은 교보생명전에서 패한 후라를 만났습니다. 엔포스의 돌풍을 5.2이닝 2실점으로 잠재운 김지훈 선수와 최준태, 배철민 선수가 지키는 삼성전기의 마운드가 이상원, 최상균 선수가 지키는 후라의 마운드 높이보다 앞서고 있고 타격에서도 6안타 9타점의 찬스맨 김창율 선수, 일방장태의 장인헌선수와 선수출신 양윤수 선수가 버티는 타선이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중에는 4할이상이 변기훈 선수 1명인 후라의 타선에 기록상 앞서고 있는 데요 후라로써는 상/하 타선의 고른 활약이 장점인 만큼 타자들의 끈기 있는 타격자세가 필요한데요 삼성전기 마운드를 상대로 후라의 타격에서의 전천후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에 맞선 삼성전기 어려운 상대 엔포스를 쉽게 넘었는데요 이 참에 4승에 도전합니다. 후라 이상원 선수의 선발 등판이 예상되는데요 삼성전기로써는 2005년 대후라전 패배를 이 참에 설욕하고 4승 대열에 합류 할 수 있을지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양 팀 모두 부상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가야골(55%) 4승: 실버스타(45%) 3승 1패> 김해내동중 3경기

이번 경기 역시 재밌는 한판이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올 시즌 한층 높아진 경기운영으로 시즌 초반 최강의 면모를 보여줬던 이코노믹을 넘어 시즌 4승 전승으로 드림리그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야골과 시즌 3승 1패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실버스타와의 경기인데요 5연승으로 팀 기록을 이어가려는 가야골과 4승 달성으로 실버스타의 저력을 보여주려는 경기인 만큼 명승부가 기대됩니다. 마운드 높이의 가야골이냐 타선의 힘인 실버스타냐의 한 판 승부가 기대됩니다. 올 시즌 김천길, 민훈기 선수를 중심으로 한 팀 실점율 3점대와 피안타율이 0.87 위력적인 마운드를 자랑하는 가야골과 박재홍, 김봉수 선수를 필두로한 4할 3푼대의 고감도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실버스타와의 경기의 추가 어디로 기울어 질지가 궁금합니다. 두 팀 기록이 참 재밌는데요 현 기록상으로는 전체적으로 가야골의 우위가 예상되지만 지난해 힘든 시즌을 보냈던 실버스타가 가야골에게 만은 지지 않은 경기를 펼침으로써 역대 전적 2승으로 가야골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실버스타로써는 이번 가야골전에서도 자신감을 표출할 태센데요 이번 만큼은 양보 할 수 없는 가야골과 천적으로 확실히 자리 매김 할려는 실버스타와의 한판 승부 기대 하겠습니다. 양 팀 모두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 부탁드립니다.

<엔포스(45%) 2승 1패 : 알파(55%) 3승> 남산하이파크 1경기

드림리그 A조 최강 알파와 그램퍼스와 함께 드림리그 A조 신생팀 돌풍의 주역 엔포스의 경기입니다. 이번 경기도 매우 기대되는 경기 중 하나인 데요 현재 까지 팀의 모든 승을 책임지며 막강 투구를 보이고 있는 엔포스의 송영진 선수와 알파의 최민석 선수의 맞대결이 볼 만 한데요 현재 탈삼진 1, 2위답게 서로 간의 삼진 퍼레이드도 기대됩니다. 현 기록상으로는 드림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인 알파의 최민석 선수가 좌완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강속구를 무기로 하여 실점율과 피안타율에서 앞서고 있는 데요 타선에서도 선수 출신의 구자현 선수와 오정욱 선수가 버티는 알파의 팀 타선이 4할대로 안대영, 김상기 선수가 버티는 3할 2푼대의 엔포스에 앞서고 있어 알파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포스 역시 만만치는 않은데요 좋은 제구력에 스네이크 슬라이더를 장착하고 위력적인 투구로 타자를 상대하는 송영진 선수와 젊음의 패기로 최강 알파를 상대할 태센데요 최고의 투수들이 벌이는 투수전이 예상되는 만큼 초반 3, 4점을 어느 팀이 먼저 리드하느냐고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 데요 누가 먼저 상대를 눕힐 수 있을 지 한 번 기대해 보겟습니다. 양 팀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부탁드립니다.

<파이터스(50%) 2승 1패 : 삼풍포세이돈(50%) 2승 1패> 남산하이파크 2경기

라이칸에 일격을 당한 파이터스와 BS씨걸스를 잡고 3승에 도전하는 삼풍포세이돈과의 경기인데요. 양 팀 에이스 파이터스의 신진규 선수와 삼풍포세이돈의 김지훈 선수의 맞대결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신진규 선수 지난 라이칸전에서 주춤 하긴 했지만 여전히 방어율 7점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에 맞선 삼포의 김지훈 선수 또한 올해 시즌 초반부터 경기에 맣은 참여를 하며 방어율 5점대의 수준급 피칭을 보였는데요 양 팀 에이스간의 자존심 대결이 재밌는 경기를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타격에서는 신진규, 박해원, 마기갑 선수가 이끄는 파이터스가 4할 3푼대로 유영욱 이정민 선수가 맹활약하고 있는 삼포의 3할 9푼대 보다 앞서고 있는 데요 라이칸전 4안타의 빈타로 그친 파이터스이 타격이 삼포를 상대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 지도 기대가 됩니다. 양 팀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시원(45%) 3패 : 피닉스(55%) 3승> 남산하이파크 3경기

강팀과의 계속되는 경기로 3패를 안고 있는 시원이 또다시 현재 3승으로 선두권을 지키고 있는 피닉스를 만났습니다. 초반부터 강팀과의 경기에서 힘을 많이 빼고 있는 데요 엔포스와 알파전에서 초반 좋은 경기를 이끌고도 막판에 주저앉은 시원이 피닉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16점대의 팀 방어율과 3할 1푼대의 타격으로 피닉스를 넘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이는데요 경기가 진행될수록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는 마운드에서의 박용철 선수의 호투와 타격에서 송인석 선수, 김병훈 선수의 맹타로 후반 집중력을 발휘한다면 시즌 첫승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에 맞선 피닉스 엘비전을 힘들게 넘고 시원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는데요 현재 기록상으로는 투/타가 매우 안정적으로 시즌 초반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합니다만 첫 경기의 대승이 독이 됐을 까요 이후 경기가 진행 될수록 경기 집중력의 현저한 저하로 투/타의 밸런스가 조금씩 허트러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다음 경기가 드림리그 A조 최강의 알파인만큼 시원과의 경기에서 보다 높은 경기 집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양팀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교보생명(45%) 2승1무 1패 : 그램퍼스(55%) 4승> 남산하이파크 4경기

1무 1패 이후 삼성전기와 후라를 잡은 교보생명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경기력으로 드림리그 A조에서 4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그램퍼스를 만났습니다. 그램퍼스 초반 돌풍이 정말 무서운 데요 교보생명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합니다. 정정규 선수를 중심으로 한 마운드가 7점대의 실점율로 전대천 선수가 이끄는 교보생명의 10점대보다 앞서고 있고 타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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