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드림리그 비조 경기
글쓴이 : 야구박사   조회(2424)   등록일 : 2004-05-03 오후 6:45:00

한나가 전부님의 예상평을 그리고 경기후 분석 항상 감사하는 맘로
잘 보고 있습니다. 평소 관심은 많지만 최제희 만큼 열성적이지 못해서 그런지
잘 준비가 안되네요. 이번에 감히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제희씨가 보는 이번주는
어떤지요....


부산공고
이코노믹-대봉마운틴
드림리그 비조의 관심경기가 될것같다. 이코노믹의 안정된 승수 올리기. 아니면
대봉의 4강진출의 발판이 될 것인가.
팀전력면에서 보면 우선 안정된 3승을 올리고 있는 이코노믹의 우세가 예상된다.
하지만, 대봉팀의 경기스탈이 쉽게 지지도 쉽게 이기지도 않는 팀전력으로 봐서
이코노믹의 고전이 예상된다. 대봉은 지난 네오전에서 아쉬운 1점차 패배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번 이코노믹전에 승리로
상위권 진출을 노리기에 더욱 중요한 한판이 될것이다.
방어율 타율 모두 이코노믹이 앞서지만 대봉의 팀웍으로 끈질긴 승부를 예상한다.
그리고 대봉의 조석환 선수의 구위가 예전만 못한것이 마운드의 불안으로 이어져
실점이 많은것 같다. 그리고 이코노믹은 노장 황정우 투수의 불멸의 기록이
이번주에도 이어질지 무척 기대가 된다.

다음경기 데블스 - 스틸러스
승승장구하는 스틸러스 타율은 1위 4승의 성적에 비해 그다지 활발하지 못하다
하지만 강경호, 박치현 두 비선수의 마운드 운영이 조화롭다고 할 만큼 안정된
마운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강경호 비선수의 마운드가 무척이나 무게가 실린다.
하지만 타선의 침체가 한번의 위기로 다가올것으로 보인다.
어디로 보나 스틸러스의 우세가 예상된다.
데블스 또한 비선수 마운드에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같다. 12팀중 팀 방어율 14점으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걸출한 선수출신 마무리 정원욱 선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뒷심부족으로 패전을 하고 있다.
이번 스틸러스전을 계기로 새로운 데블스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계속 드림비조의 부산공고 3번째 에이스-굿프랜드
굿프랜드 대봉에게 시즌 첫경기 패배이후 활발한 타력으로 4연승을 올리고있다.
상대팀또한 그다지 쉽지 않은 네오, 화경, 버팔로, k44,를 이기면서 강력한 4강후보로
꼽히고 있다. 일단 타선에서 대단한 화력을 보이는 것이 팀 승리의 요인으로 판단된다.
최상옥 선수출신을 비록한 무려 4명의 선수가 5할대이상을 올리며 팀타선을 이끌고 있다.
마운드에서는 신용선투수가 2승을 올리고 있기는 하지만, 타력대 타력으로 붙는 팀이라면
조금 고전을 할것으로 보이니다. 피안타와 사사구가 많다는 것이 조금 걱정스럽다.
에이스팀 지금 4패로 리그 최하위를 달리지만 호락호락 한 팀은 결코 아니다. 4패의
성적이만, 2번의 1점차 패배 그것도 데블스 이코노믹에 그리고 k44와의 2점차 패배
대진운만 좋았다면 중상위의 성적을 랭크해야할 팀인데 다소 운이 따르지 않는것 같다.
이번 굿프랜드와의 대전에서 좋은 게임을 한다면 남은 경기에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굿프랜드의 우세로 보여진다.

계속 드림비조 동의대 3번째 경기 네오싸이언스 - 화경
2승 2패 2승 3패 대학팀의 맞대결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그날의 화이팅과 팀웍으로 결정된다.
타율 방어율 모두 화경의 우세 개인적인 생각도 화경의 우세로 점쳐진다.
화경의 원로타선과 네오의 신선한 젊은 투수 양해준 김성태선수의 대결 흥미로운 게임이다.
다음경기가 싸이언스 오비팀의 경기가 있어 일찍와서 많은 화이팅과 경기의 조율을 해줄것 같다.
네오싸이언스 처음의 기대만큼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경기에서 패는 바로 하위권을
의미하는 만큼 상당한 접전을 기대한다.


[이전글] 5월 9일 드림에이조.
[다음글] 중반전을 넘기면서 매직리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수
슈퍼리그 5월 9일 드림리그 비조 경기 2004-05-03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