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진 징크스...........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2285)   등록일 : 2004-08-23 오후 7:51:00

그동안 유지되던 저의 징크스가 어제를 고비로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질긴 징크스였는데 많이 아쉽게 되었네요.
어제내린 비는 한국축구의 4강좌절과 양태영 선수의 빼앗긴 금메달에대한
전국민의 울분과 억울함이 하늘을 감동시켜 내린 눈물이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이 강대국은 아니지만 단합하고 어려울때 하나되는덴 최고의 나라입니다.
비록 비로인해 야구는 못했지만 대한민국의 한국민으로 안타까움을 금치못합니다.
우린 1주일을 기다려 즐기는 야구 한경기못한 아쉬움이지만 양태영 선수는
4년간을 태능에서 피와 땀을 흘려가며 젊은 청춘을 받쳤는데 어찌 견줄수가 있겠습니까
열받고 짱나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아무튼 은메달이나 동메달딴 우리선수들 4년후엔 꼭 시상대 꼭대기에 올랐으면 합니다.
또한 이번주는 맑은 날씨속에 즐거운 야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레이스가 비로인해 조금식었습니다.
내일...주요경기로 다시금 불을 지폈으면 합니다.대한민국 파이팅!!!!!!!!!!

[이전글] 이번주 주요경기..........
[다음글] 드림에이조 향방은?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수
♥야구가전부♥ 깨어진 징크스........... 2004-08-23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