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남산동은 너무 추웠습니다. 해가 쪼끔밖에 안 비춰줘서 떨면서 기록했습니다. 총무님에 3경기 시작무렵에 새로만드는 운동장땜에 오셔서 파전에 동동주도 한잔 얻어먹고^^& 음주 기록이었습니다.^^& (쪼끔 마셨지만..)
김영만심판님 세경기 모두 심판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6팀 선수님들도 수고하셨 습니다. 다음에 운동장에서 또 뵙겠습니다.
오늘의 포토제닉은 장단 19안타(9개의 2루타포함) 14득점으로 막강화력을 보여주신 싸이마 팀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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