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ba연맹 가족 여러분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참 오랜만에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는것 같습니다. ^ ^
올해 연맹 경기가 모두 끝나 잔잔한 물결이 이어 지고 있어 보이네요
여러 팀들은 내년을 위해 동계훈련에 들어간 팀과 선수수급에 열중인 팀 또한
많아 보입니다.
임원진들께서는 누구보다 더 열심히 내년도 예산과 운동장 확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운동장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듯합니다.
올해 잡아 두지 못하면 내년에 운동장 사용에 복병이 생긴다면 그 운동장을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
운동장 의분이 남는다면 60~70팀이 되는 몇팀들이라도 친선경기를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물런 운동장 사용료를 조금씩 받아 들인다면 운동장 사용료에 대한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야구장은 축구장과 틀려서 그라운드 상태와 시설에 따라 천지 차이가 납니다.
축구는 공만 굴러 가면 할수 있지만 야구야 어디 그러 하겠습니까?
불규칙 바운드에 부상으 염려도 있고 서로 피곤합니다 ^ ^
하나의 운동장이라도 더 잡을수 있다면 금상첨화 겠지요...
오래 신생팀으로 들어오신 많은 팀들 그리고 내년도 다시금 들어오시는 팀
또 신생팀들 많은 팀들이 psba연맹의 큰힘이 바로 운영체계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팀들은 또한 운영진들에게 큰 도움이라 할것은 따로 없습니다.
1.페어플레이
2.경기후 정리정돈 (특히 담배꽁초)
3.노상방뇨 (요즘 벽에 가위조심) 이런게 없어서 그런가요 ^ ^
팀들은 이 3가지만 잘 지켜주셔도 연맹 임원진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내년 또 내후년에도 사용할수 있는 운동장이 우리손으로 지키게 된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2004년도 우승한팀 축하드리구요
내년을 기약하시는 팀들은 올해가 좋은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맹임원진 께 감사의 말씀 드리구요
심판님들 뜨거운 여름철 그라운드에서 선수와 함께 구슬땀 흘리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록원여러분들, 제일 힘든 4계절 모두 비가오나 눈이 오나 그라운드에 먼저 달려가
점검을 하시는것 까지 하나하나 모두가 소중한 힘이 되었습니다.
야구가 전부님 께 또한 올해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 ^
내년에도 psba연맹의 감초향기 듬뿍 만들어 주세요..
내년에는 연맹기자 또한 시간을 활용해서 다시 뛰는 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2004년도 모두가 수고 많으셨구요
200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까지 psba연맹기자 허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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