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시즌 뚜껑을 열어보니..........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2858)   등록일 : 2005-03-25 오후 10:03:00

2005시즌도 어느듯 한달하고도 반정도가 흘러지나갔습니다.
아직까지 시즌 첫경기를 치루지못한 몇팀을 제외하곤 대부분의팀이
첫걸음을 떼었습니다.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초반 제예상과 비슷한 리그도있으며
그렇지않은 리그도 있습니다.이른감은 있지만 대충한번 짚어보도록 하겟습니다.

*매직리그*

.........드림리그 진출팀들의 약진및 춘추전국시대 도래......

올시즌 매직리그를 이렇게 정리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현재 굿프랜드,스틸러스,엔트로피,매직파워 4팀이
올시즌 매직리그 진출후 1승씩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시즌 매직리그를 4강 4중 4약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팀들의 활약으로 수정이 불가피할듯 합니다.특히나 엔트로피의 전력이
상당히 강한 전력입니다.기존의 맴버이외에 선수출신에서 풀린 다수의 선수들이 포함되
기존 매직리그팀들의 경계대상 1호로 꼽히고 있는데요 첫경기 화이트샤크란 강팀을 맞아
역전승으로 서전을 장식하며 올시즌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다가오는 혼과 채터스전 경기후
이팀에대한 평가는 다시해야할듯 합니다.그리고 싸이마역시 알찬 전력으로 작년 개막전 패배를안긴 알랙산더에 복수전을 펼치며 그위용을 자랑했습니다.아직까지 작년우승팀 부산외대와
작년정규리그1위팀 채터스,막강한 투수력으로 무장한 칼마가 팀전력을 선보이진 않았지만
올시즌 매직리그는 어느해보다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으로 전개될듯 합니다.
드림리그진출팀들의 선전과 작년중위팀들의 전력상승으로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어질꺼 같은데요.... 데코의 부진은 언제까지이며 미완의대기 혼의 활약도 지켜볼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드림리그A조*

.....허리케인의 독주채비및 네오의 활약여부..두터운 중위권 싸움.......

드림리그역시 12개팀이 모두 1경기 이상씩 치루며 피말리는 6강을향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시동을 걸었습니다.1~2경기씩을 치룬현재 허리케인과 네오,이코노믹이 2연승으로
선두를 형성하고있습니다.무엇보다 A조에서는 허리케인의 독주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올시즌 1부진출을 표방했을만큼 주전들의 기량이 좋은팀인데 그명성은 올시즌 손조로운 출발로
대변하고 잇습니다.박경구,이순기,오병찬 트리오의 활약이 돋보이는데요 시즌내내 이페이스가 유지된다면 드림리그A조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1순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그리고 네오싸이언스의
활약도 눈에뛰고 있는데요 제작년 싸이언스와의 한집살림에서 작년 두집살림으로
나눈후 그전력이 급상승한 팀인데요 개막전에서 버팔로에 화려한 공격력으로 승리한뒤
레드스타즈와의 2차전에선 투수력으로 승리를 장식하며 투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있습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젊은선수들이 주축이며 많은경기를통한 경기경험이 풍부하고 오래동안 한팀에서 손발을 맞춘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올시즌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시즌중반까진 이코노믹과 허리케인과 더불어 3강체제를 구축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신생팀 중에선 리카온이 1승을 거두었으며 발리스타는 첫패를 당하며 높은 벽을 실감했습니다.
유난히 드림리그 A조는 중위권 싸움이 치열할꺼 같은데요 비록 하위권에 속해있지만
레드스타즈가분발하고 메머드,K-44등이 도약한다면 그싸움은 더욱 점입가경일듯 합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면 윤곽은 그려질듯 합니다...

*드림리그B조*

.....네버스탑의 독주와 코스모스의 선전및 호크스의 몰락.............

드림리그B조는 유니자이언츠를 제외한 모든팀들이 2경기 이상씩 거두며
무난한 일정을 소화하고 잇습니다.3경기를치룬 호크스가 3전 전패로 3부와 2부의
벽을 실감하며 초반어려움에 처하고 말았습니다.3경기에서 11득점,38실점의 허약한 마운드와 부실한 팀타력이 문제가 되고있는데요 기대가 컸던 팀인만큼 다소충격적인 결과지만
아직 시즌초반이고 주전들이 속속들이 다모인 전력으로 경기에 임한다면 앞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힘내십시요 호크스.....일단 B조는 초반부터 강팀들로 구성된 죽음의조라
초반 성적이 끝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합니다.신생팀 최강으로 손꼽힌 브롱코스도
첫경기서 레인져스를 맞아 막강한 투수력을 선보였으나 이어진 피벗츠전에선 졸전속에
무승부에 만족하고 말았습니다.특히나 브롱코스는 팀타격의 핵심이엿던 배정훈 선수가 대학팀 코치로 부임해 전력 누수가 크게보입니다.따라서 박강용 선수에대한 기대가 클수밖에 없는데요
2경기서 4타수무안타로 아직제기량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상적인 전력을 갖추기엔 아직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무엇보다 초반이지만 코스모스의 활약도 눈에뛰는데요
상대가 다소약한 팀들이였지만 확실히 작년보단 전력이 나아진 모습인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투수력도 힘이있어보이고 타력도 찬스에선 한방씩을 해주며 집중력을 자랑하고 잇습니다.
다가오는 4월10일 네버스탑전을 통해 그 실력을 검증받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역시나 드림리그 B조를 얘기하면서 네버스탑을 빼놀순 없는데요 일단 제예상대로
한단계높은 공격력과 투수력으로 타팀들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2경기 실점4점에 득점35점..팀타율0.538.........예상보다 더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역시나 4월10일 코스모스전을 통해 진정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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