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절주절 넋두리 한 얘기였는데 명쾌한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 심판님이신줄 알았는데 프랜드팀 선수셨군요.. 저는 야구를 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야구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에도 쉽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수도 있었겠지만 그날은 날씨도 춥고 경기도 안 풀리는데 애매한 판정까지 겹치다 보니까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해서 제 생각대로 글을 심하게 올린것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해결될일인데 이놈의 성질때문에.. 프랜드가 저희팀하고도 게임이 있던데.. 그때 경기 끝나고 식사라도 같이 하시면서 그날의 오해를 풀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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