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소식이 뜨겁네요 ^ ^
글쓴이 : 연맹기자   조회(3105)   등록일 : 2005-06-13 오후 6:49:00

안녕하신지요?

올만에 방문해 봅니다.

psba연맹의 정규시즌이 3/1에서 절반정도 진행된 상항이네요.

1부 2부 3부 누가 우승 후보라 할것없이 매경기들이 결승전 답게 뜨거운

열전들이 쏫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1부 소식...

매회 우승후보 팀들이 잠시 주춤하고 있고 중상위권 팀으로 분류 된팀들

또한 올해 힘겨운 경기들을 펼치고 있는 팀들 또한 많아 보입니다.

2부에서 1부로 올라간 팀들이 선전해주고 있습니다.

엔트로피 / 스틸러스 / 매직파워 / 굿프랜드 4팀이 1부의 높은 벽을 실감은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만 그리 호락호락 물러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팀명이 4짜팀들이 모두 올라갔군요.... 계속된 선전 부탁합니다.

반면 알렉산더 팀이 초반 탐색전인가요?

상당히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회 초반부터 1위 고수를 했던팀이죠.

중반부터 기지게를 펼칠 태세를 보일것으로 봅니다

채터스 / 데코 두팀의 하향세가 눈에 뜁니다.

중상위권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팀이지만 올해 험난한 산을 넘고

있어 보입니다.

채터스 투수진과 수비진들은 아직 건제하게 보입니다만,

공격력이 다소 부진한 이유가 아닌가 보입니다.

데코 김민석선수가 빠진 빈자리가 아마도 큰것은 활실한듯 보이네요.

나이제한으로 풀린 김형제/권승준 두 선수가 합류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 타선의 침묵이 아쉬워 보입니다.

비선수투수진이 안타깝게도 활실한 투수가 없다는것 또한 어려운 현실인듯

하네요..

페가수스팀이 유일하게 5전전승을 다리면서 뒤를 부산외대 /화이트샤크

두팀이 5승 1패로 뒤를 바짝 뒤 쫓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실력들을 숨겨둔체 본격적인 7월 레이스에 들어가면 슬슬 강팀과

약팀으로 구분이 되지 않을까 보이네요..

2부소식....

A조 B조 모두가 힘든 경기들 하고 있습니다.

A조..

허리케인 / 이코노믹 / 네오싸이언스 3팀은 현재 볼때 6강이 확실시 되어

보입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 반타작만 한다면 6강진출이 확실시 되기 때문입니다.

남은 3장의 티켓을 남은 팀들간의 혈투로 분류 되어 보이네요..

B조

초반 A조 보단 B조가 죽음의 조다 생각했던 분들이 많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본다면 상 / 중 / 하 로 분류가 되어 버린듯 해 보입니다.

네버스탑 / 브롱코스 / 레인져스 / 도깨비 / 라스트파워

5팀은 현재 페이스를 볼때 6강 진출이 확실시 되어 보입니다.

남은 한장의 티켓을 남은 팀들이 경쟁을 할듯 보입니다...

아직 확신이 이른 점이 있습니다만..

중반 레이스를 돌아 볼때 어느정도 페이스가 좋은점을 볼수 있네요..

반면 신생팀으로 2부 출격한 팀들 또한 초반 부터 잘해주고 있습니다.

브롱코스 팀은 2부 진출부터 우승후보란 호칭이 붙어 버린 강팀으로 면모를

과시하고 있구요

리카온 / 발리스타 또한 3승 2승으로 드림리그에서 잘 적응 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적응 시간으로 본다면 내년엔 상당한 실력의 팀으로 부상할것으로

보입니다.

전천후 군단 K-44의 초반 부진이 아쉽게 느껴지구요.

알파의 추락세가 눈에 뛰게 보입니다.

피벗츠 이제 날개를 펼때가 된듯 한데요 아직 적응이 안되어 보이네요

레드스타즈 선수이탈로 인해 고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물러날 팀이 아니죠 ,, 중반 강한 면모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호크스 초반 연패에서 탈출하면서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초반 페이스 보다 중반 페이스가 더욱 중요한 만큼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

부탁드리겠습니다..


3부 소식....

현재 리그중 가장 치열한 곳이 루키리그가 아닌가 보입니다.

매주 순위가 바뀌는 감초군단 루키리그 입니다.

어느팀 누구누구 하는것이 어려울 정도 입니다.

눈에 뛰는 팀으로는 삼성군단인듯 한데요

프로나 아마나 삼성군단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르노삼성 / 삼성SDl 신생팀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2부실력으로도 충분한 능력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기는 부진한 모습 보여주네요

연습량이 부족한 모습 입니다.

프랜드 김민석 선수영입으로 타선의 활력소가 강해 보입니다.

위너스 / 실버스타 / 블래이드 / 덕계브라더스 / 필리버스터 /후라 등등

신생팀들이 루키리그의 초반 페이스를 더욱 흥미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루키리그 1승1승이 파리 목숨인듯 순위가 뒤 바뀌는 모습처럼 언제나 연맹의

흥미를 제공하는 리그 입니다.

계속된 루키리그 모습을 관심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올해는 우승의 해로 목표를 잡고 뛰어 볼듯 한데요

한국포세이돈 / 피닉스 / 데몬스 매 경기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절대강자가 없는 루키리그를 만들고 있는 팀들이죠

아쉽게도 생각외 부진을 면치 못하는 팀들 또한 있습니다.

엘비 / 교보생명 두팀이 생각 외 부진해 보이는데요

아직 초반입니다 중반 페이스 활짝 열고 뛰어 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psba연맹의 들어와 많은 팀들의 모습을 보니 반가움이 가득합니다

항상 즐겁고 신나는 모습에서 이젠 조금 혈투에 가까운 모습을 보일듯 하네요

항상 부상없고 페어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라구요.

심판님 / 기록원님 모두 수고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야구가전부님 매주 상당한 시간이 소모될 경기평에 감사드립니다.

연맹 임원진들께도 수고 하신단 말씀 전하구요

자주 찾아 뵐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구요

연맹의 모든 가족 여러분들 파이팅 하세요...



지금까지 psba 연맹기자 허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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