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4일..이번주 주요경기.......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2806)   등록일 : 2005-08-08 오후 6:29:00

무더운 8월입니다.모두들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고 계시죠..
지금쯤이면 휴가를 갓다오신분들도 계실꺼고 아니면 이번주에 가시는분들도 계실테고 또는 다음주나 그이후로 미루고 계시는분들도 계시리라봅니다.아무쪼록 가족과또는 연인들과 함께하면서
그동안 야구때문에 미흡햇던 부분을 이참에 꼭만회해서 돌아오시길 바라며
항상 조심해서 재미잇고 추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선풍기 앞에서 이렇게 이번주 주요경기와함께 피서를 보내고 잇습니다.ㅋㅋ
참.이번주부터 드디어 우리연맹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리그대항전이 열립니다.
동의대에서는 첫경기로 우리연맹의 자존심을건 선수들이 베스트리그를 상대로 8강진출을 노리고 잇으며 구덕에서는 센트랄리그와 구일리그가 첫경기로열립니다.경기가없는 팀선수분들이나
시간되시는분들은 가족들과함께 우리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건승을위해
한번쯤 방문해주셔서 화이팅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주 주요경기를 시작해보겟습니다.

구덕에서는 한경기가 열리는데요 덕계브라더스와 엔트로피2입니다.
루키리그 b조 5위와 10위간의 시합인데요 승점차가
단2점일만큼 아직도 6강의 윤곽은 나오지않고있는 실정입니다.
보통 4강을 뽑다가 올해 6강으로 그폭이 넓어졌는데요 그만큼 6강의 윤곽을 점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혹자는 반타작이면 가능하다 또다른 혹자는 반타작이 아니라도 가능하다고들하는데요
중요한건 중위권의 팀들이 어떻게 승패를 이끌어 가느냐에따라 결정이 날듯합니다.
따라서 아직5할 승부를 이루지못하고잇는 엔트로피2도 포기는 아직이른느낌이고
5승3패를 달리는 덕계도 안심하기엔 아직이른느낌입니다.
만약 이경기서 엔트가 승리한다면 5할승부에 근접하며 마지막 희망을 가져갈수잇을테고
반대로 덕계가 승리한다면 덕계로서는 거의 6강의 한자리는 확보한듯 보여집니다.
일단 한수위인 타력을 장점으로 공세를 펼칠 덕계가 투수력의 근소한 우위를 바탕으로한 엔트로피2에 근소한 우세가 예상됩니다만 한번분위기를 타면 무서운 기세를 선보이는 엔트도 만만히 물러나지는 않을듯 해보입니다.특히나 나가면 무조건뛰는 양팀선수들의 도루도 경기흐름에 큰작용을 할듯 합니다.실책없는팀이 승리와 조금더 가깝겟죠...

두번째 구장은 남산구장입니다.남산에서는 1부리그 경기가 열리네요.
제일먼저 알랙산더와 화이트샤크전 입니다.그야말로 리그최강이라 자부하는 두팀이 만낫습니다.
사실 공격력만큼은 이두팀을 따를팀이 그리많지않습니다.부산에 속해잇는 몇백개팀을 통틀어서도
이두팀을 능가할 공격력을 지닌팀은 보기드문데요 이두팀이 만나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게다가 운동장은 최고작은 남산구장.....두둥..!!
양팀다 홈런타자들이 즐비해 큰것 한방으로 승부가 날공산도 커보입니다.
알랙산더엔 뭐니뭐니해도 나광호,김태균,박찬수,정내상으로 이어지는 막강한 라인업이 최대강점이구요 이에맞서는 화이트역시 스쳐도 넘어간다는 파워와 힘을지닌 조민구,김민우,이영학,안승훈 라인업으로 맞불을 놓고 잇습니다.전자의 라인업이 홈런6개,후자는 10개를 치면서 이름값을 하고있습니다.문제는 이라인업을 상대하는 각팀 비선수 에이스싸움인데요 화이트에는 최근 페이스가 제일좋은 오상민 선수가 나올공산이크고 알랙산더는 김봉기선수가 마운드를 책임질 공산이 큽니다.
두선수다 상당히 구질이 좋은 투수들인데요 작은구장 이니만큼 특별한 집중력으로 절대 실투를 허용해서는 안될것으로 보여집니다.일단 마무리에 리그최강의 투수 고성범선수가 버티는 알랙이 유리해보이고 하위타선이 타팀 상위타선보다나은 화이트의 타력이 알랙보다는 약간 우세해 보입니다.
화이트로서는 초반에 리드를 당한다면 어려운 경기가 될껏이고 초반부터 상대를 밀어부친다면
우세한 경기가 될듯 합니다.특히나 서로를 잘아는팀들이라 사소한 부분에서도 경기흐름이 바귈수 잇으니 집중력을 가지고 멋진 경기한판 기대해 보겟습니다.

남산제2경기는 채터스와 스틸러스입니다.
두팀다 하염없이 연패의 나락으로 빠지고 잇는팀들간의 시합인데요
채터스가 3연패,스틸러스가 6연패입니다.어서빨리 연패탈출을 이루어야할 팀인데 제대로 만났습니다.하지만 두팀다 연패탈출이 쉽지많은 않아보입니다.우선 스틸러스는 최근몇경기에서 항상 공수의 발란스가 맞지않습니다.공격이 좋은날은 투수력이 무너지고 투수력이 좋은날은 타력이 침묵하고,둘다좋을땐 수비에서 구멍이나고..이렇게 엇박자가 나다보니 하염없는 연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반면 채터스는 메게임 이를악물고 최선을 다하고 잇지만 비선수 마운드를 책임지던 김상덕 선수의 공백을 메우지못하고 많은 실점을 보이며 연패를 당하고 잇습니다.
타력에서도 허찬오선수가 고전분투하고 잇지만 뒤를받치는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이 미비하고
최근에 들어온 신입선수들위 기량이 아직은 전체적으로 미흡해보여 제환제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잇습니다.어차피 채터스로서는 올시즌은 포기한만큼 여러선수들에게 고른기회를 줌으로서
내년을 대비하는 초석을 만들어 나가야할듯 보입니다.일단은 전력의 누수가많은 채터스보단 스틸러스에 무게를 더두고싶지만 의외로 채터스의 도전도 상당히 끌끄러울듯 해보입니다.
무조건 채터스로서는 수비에 치중을한다음 한점한점 뽑을수잇을때 득점을 반드시해야 승산이잇습니다.열심히하는 팀이 장땡입니다.두팀 화이팅해서 연패탈출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남산제3경기는 부산외대와 칼마입니다.1부리그 수위팀 부산외대가 상승세를몰아
칼마를 맞이하는데요 어제경기서 채터스를 가뿐히 잠재우며 수위자리를 지킨 외대가 이번주엔
김재성이란 막강한 투수를 보유한 칼마를 상대로 화력을 시험합니다.
재부대학리그서 7경기 9홈런에 빛나는 최영배선수와 김재성 선수간의 불꽃튀는 싸움이 벌써부터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고 잇는데요 아쉽게도 최영배 선수는 리그대표로 선발되어 진검승부는 다음으로 미루어야할듯 합니다.하지만 외대에는 여전히 방망
이가좋은 선수들이 즐비합니다.비록 안방과 중심타선에서 120% 자기활약을 보이던 최영배선수의 공백이 커보이지만 워낙 선수층이 두터운 외대에서 최영배선수를 뒷받침할 또다른 신데렐라가 준비되어잇을듯 합니다.
그리고 누가 부산외대가 강팀이냐 아니냐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그런거 묻지말고 일단 모든팀들과 비교해 팀삼진수를 한번 비교해 보라합니다.1부에서 외대가 현재 26개로 단연1등인데요 2위가 32개의화이트샤크인데 화이트샤크는 외대보다 2경기를 덜치룬 상태입니다.그러니 외대가 얼마나 삼진을 당하지않는 팀인지알수 잇을껍니다.가장강한 조직력에 집중력잇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보니
좀처럼 연패를 당하지않고 강팀에강한팀이 부산외대가 아닌가 보여지는데요
이런팀을 상대하는 칼마엔 삼진킬러 김재성 선수가 존재합니다.
삼진 안당하는팀 부산외대와 삼진을 잘잡기로 소문난 김재성선수....
이 승부는 여기에서 결판날듯 합니다.한경기 평균3개정도의 삼진을 당하는 외대와
이닝당 2개정도의 삼진을 잡아내고잇는 김재성선수간의 삼진 싸움이
이경기의 키포인트가 될듯 한데요 잡히느냐 잡느냐....하이라이트입니다.

다음은 동의대인데요 동의대선 위너스와 써미츠간의 시합이열립니다.
시즌초반 놀라운 페이스로 연승을 달리던 위너스가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로
부진하며 결국 5할승부에 머물어잇습니다.그리고 써미츠역시 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이제겨우 3승밖에 거두지못하고 잇는데요조금힘을 낼필요가 있는 두팀입니다.
3승6패의 써미츠보다 4승4패의 위너스의 6강진출의 가능성이높은만큼
이경기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위너스가 더욱절실해 보입니다.
시즌 첫가입 신생팀으로 6강에진출해 큰경기를 경험한다는것도 앞으로 팀의 발전을 위해선 좋은 경험이될듯 한데요 그런기회를 위너스가 잡기위해선 조금더 힘을내야할 필요성이 잇겟죠..
마음을 비운 써미츠의 반격이 거셀듯 하지만 목적의식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승산잇는 경기로만들어갈수 잇을꺼같습니다.더운데 좋은경기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부상공고입니다.
부산공고 제1경기는 르노삼성자동차와 서부산 컴퓨터입니다.
루키리그b조 1위팀과 3위팀간의 재미난 경기가 예상되고 잇습니다.
두팀은 현재 성적과 기량으로봐 무난히 6강엔 오를듯해보이구요 남은건 어차피 우승으로가는 길목에서 다시한번 붙어야할 상대라면 기선을 제압해놀필요가 잇겟죠.
르노는 초반 구연규 선수의 놀라운 투구로 승승장구하며 승수를 쌓앗엇는데요 최근엔 타력까지
힘을뒷받침하며 루키리그 최강자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잇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한 선수층이 가장큰 장점으로 보이는데요 야구에대한 애착이상당히 큰 선수들이많아 당분간 르노의 전성기는 이어질듯 합니다.최근에 가세한 한마음리그 타격왕출신 장재영선수가
한동안 야구를 쉬면서 감을잃은듯한 느낌이지만 이선수가 중심에서 제몫을 해낸다면 로느의 공격력은 더욱플러스가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이에맞서는 서부산..고양열,서영철 나이제한에서 풀린 두선수가 팀공격을 이끌며 상위권에 올라잇는 팀입니다.두선수가 9경기서
27안타,4홈런,37타점,28득점을 합작하고 잇는데요 르노의 에이스 구연규선수로서는 이두선수의 특별한 경계가 잇어야할것이구요 서부산엔 특이한 기록을 가진 선수가 잇습니다.
바로 주로1번 타자로 나오는 이홍수 선수인데요 39타석25출루에 6할4푼대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고 잇는데요 25출루중 20번을 사사구로 나갔습니다.타율은 19타수5안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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