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희씨 이번주는 휴업인교^^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2334)   등록일 : 2005-08-18 오후 10:29:00

엇따.이번주 주요경기는 이번주에 리그대항전으로 정신이없어(밸로 개인적으로 짜다라
하는건 없지만서도...ㅋㅋ)한주 건너뛸려고 햇더니만 블레이드 김감독님이 그냥두지를 않는군요.
언근슬쩍 넘어갈라햇더니만 딱걸렷네요.ㅋㅋ이번주가 작년우승팀 싸이언스네요.
특별히 블레이드와 싸이언스만을 가지고 이번주 주요경기 해볼께요.ㅋㅋ

이번주 주요경기 특별부록으로 부산고 첫경기로 열리는 블레이드와 싸이언스를 들여다 보도록 하겟습니다.루키리그 B조팀간의 시합인데요 나란히 9경기를 치룬현재 싸이언스가 5승4패,블레이드가 4승5패로 한게임 차이인데요 이번경기로인해 그 격차가 더크게벌어지던가 아니면 동율이되던가 중요한 길목에서 양팀이 만낫습니다.싸이언스는 시즌초반 작년 우승팀이란 이름에 걸맞지않게 부진한
모습을 보였엇는데요 최근 3연승 가도를 달리며 어느듯 5할승율을 넘기며 6강을위해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잇습니다.남은대진을보니 그렇게 강한팀과의 시합도없어 이번경기만 잘넘긴다면 무난히 6강엔 안착할듯 합니다.일단 항상 제이름값을 해주고있는 신남하선수가 올해도 변함없이 팀타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재준 선수도 선두타자로 빠른발을 이용해 많은도루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고 잇습니다.중심타자 박재홍선수도 신남하 선수와 더불어 결정타높은 활약을 보이고 잇는데요
문제는 강병준 선수혼자 지키는 마운드가 열세였는데 최근 30대의 김진웅선수와 20대의 구교영 선수가 그자리를 충분히 메꾸며 상승세에 기름을 붓고잇습니다.일단 싸이언스가 어떻게든 6강에만 오른다면 작년 우승을 해본경험이잇어 단기전 승부에서 상당히 힘을 발휘할듯한데요 서서히 그과정이 어려웠지만 어느정도 틀을 잡은듯 해보입니다.이번 블레이드전 승부에 변한 싸이언스의 모습을 보여줄지 한번 기대해보겟습니다.이에맞서는 블레이드......올시즌 처음가입한 신생팀으로
어떻게든 이름을 확실히 알리고있는 팀입니다.시즌초반엔 극과극을 달리던 경기 내용으로..요즘엔
한층 두터워진 선수층과 달라진 경기능력으로 어느듯 6강까지 바라보고잇는 팀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과정에는 김종윤 감독의 노력이 절대적인거 같은데요 밤낮을 가리지않는 수많은 연습경기와 반복된 연습을통해 틀이잡히지 않았던 팀을 정상괘도에 진입을 시켰으며 내년을 대비해 점점 많은 선수를 영입시키며 전력을 꽤하고 잇습니다.게다가 스포터스로 활동하는 김현주씨가 일당백의 화이팅으로 팀분위기를 장악하는 모습에 적지않은 자극을 받았습니다.대단한 화이팅을 지닌 여성분이였는데요 오히려 화이팅에 기가죽는 블레이드의 선수들이였습니다.ㅋㅋ
팀에 이런분이 계시다는건 크다란 행운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일단 이번주 승부는 안도선 선수의 마운드 능력과 그능력을 뒷받침해줄 야수들의 수비능력인데요
안도선 선수가 아직 마운드 경험이 미숙하고 세기가 부족한 선수이지만 당당히 루키리그 올스타로 뽑힐만큼 구질은 상당히 좋은데 방어율이 높다는건 그만큼 야수들의 책임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아직어린나이라 애러하나에 집중력과 마인드컨트롤이 흔들릴수있는만큼 노련한 야수들이 이번경기에 더욱집중력을 가지고 수비에 임해 투수가 마음껏 투구할수잇는 그런장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싸이언스가 작년 우승팀이란걸 명심해야 합니다.아무준비없이 경기에 임할 상대가 아니란걸 말씀 드립니다.시간나실때 싸이언스 기록지를보면서 타구방향에따라 외야수들의 수비위치도 한번쯤 첵크해볼수잇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개인적으로 구면인 분들이많아 어느팀을 응원해야할지 모르겟지만 더운데 다치지말고 멋진 경기로 화답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인사가 늦었지만 리그대항전 준비로 고생이 많으신 남부삼 회장님이하 강현호 부회장님,그리고 김인식 감사님,심판보랴 고생많으신 최희곤 수석총무님이하 여러심판님들...항상 모든걸 직접 몸으로뛰며 솔선수범을 보여주시고계신 리그의 보물 박증환 총무님....그리고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정확한 기록을위해 수고하고계신 우리리그 기록원님들....팀을버리고 오로지 야구하는 사람이좋아 열열이 응원해주고계신 스틸러스 박해승형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우승이란 쉽지않은 목표를향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잇는 혼의 윤석제 감독님이하
허리케인 이성호,혼의 김병기,네버스탑의 최만규,레인져스의 양진규 행님들께도
진심으로 고생하신다는 인사를 올리며 무엇보다 피에스의 자존심을걸고 자신의 실력120% 발휘를위해 열심히 치고달리고 넘어지며 고생하시는 우리리그 대표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주일욜..드디어 준결승및 결승전이 벌어집니다.시합이없는 리그가족분들은
리그의 자존심을걸고 무더운여름날씨와 싸우고잇는 선수들을 응원해주시기위해
한번쯤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정말 열심히하는 리그대표선수들의 모습을
가까운자리에서 확인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오시면 6급장애인이 뛰는 모습도 볼수있을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쪼록 경기가 끝날때까지 모든선수분이 다치지말고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피에스 리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남은무더운여름 잘지내시고 항상 가내에 행복과 웃음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저는 다음주 월요일 더욱 풍성한 이번주 주요경기를들고 찾아오겟습니다. 그럼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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