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1부도 개막을 하네요.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2203)   등록일 : 2004-03-02 오후 10:24:00

올해1부는 기존의 팀들에다가 2부에서 올라온 신흥팀들간의 아주흥미진진한 경기가
예상됩니다.작년에비해 팀수도 늘었고 선수출신의 제한도 4명에서 3명으로
줄어든 마당이라 어떠한 결과가 사뭇궁금 합니다.
어제 저희 채터스팀은 삼락구장에서 리그최고의강호 알랙산더와 연습경기를
했는데 나광호,고성범,김태균 3선수와 손창오,노수현,이정열 선수등
기라성같은분들이 모두참석하여 자리를 하였으며 올해부터 선수출신에서 제한이풀린
정내상선수까지 참석하셔서 자리를빛내주셨습니다.경기의 승부자체는 아무의미도
없었고 알랙산더는 어제가 작년시즌후 처음모인자리라고 했는데 모두가 각자개인연습에 충실했는지 모두가 좋은컨디션으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올해도 누구나 인정하는 우승후보답게 저또한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새삼느꼈습니다.
올해 기존의 1부팀들은 잘모르는 2부의 투수들에게 의외로 고전할수도 있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아시다시피 올해 1부로 올라온 팀들중에는 기라성같은 투수들이 많습니다.
우선 칼마의 김재성선수,페가수스의 전호근선수,채터스의 김상덕 선수,혼의 윤석권선수
싸이마의이태현선수,레인져스의박상경선수등등을
들수있겠죠.기존의 1부팀들은 처음상대하는 이런투수들과의 승부에서 어떠한 결과를 이루어낼지도 궁금하고 2부에서 올라온 팀들은 1부의 안정된 공수와 뭔가모를
높은벽에 어떻게 도전을 내밀지 궁금합니다.이번주에 눈에뛰는 두경기가
벌어집니다.올해 최고의 타자 조민구선수를 영입하며 막강화력을 장착한
화이트샤크와 한때 1부에서도 상위권을 호령했던 부산외대전...
그리고 작년 2부우승팀이자 최고의 투수김재성선수를 보유한 칼마와
역시 비선수 최고의 투수 김상덕 선수와 작년 블랙샤크와 라스트파워에서
몸담았던 류창균,허찬오선수를 영입한 채터스전.............
비록 첫경기지만 어느정도 1부의 밑그림을 그릴만한 빅경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흥분이 됩니다.개봉박구...........커밍쑨~~~



[이전글] 지난 주요 경기
[다음글] 낼 비안온미다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수
♥야구가전부♥ 이번주에 1부도 개막을 하네요. 2004-03-02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