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스틸러스팀 총무입니다.
작년 드림리그 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안고 매직 리그에 데뷔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한수 배운다는 자세로 매직리그에 임하였는데 초반 약간의 돌풍을 일으키나 싶더니
역시 매직리그의 벽을 느끼며 고전을 한 한해였습니다.
나름대로 시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4승 10패라는 성적으로 부상없이 한해 시즌을
다 마쳤습니다.
올시즌 저희 스틸러스팀과 게임을 가진 매직리그 모든팀들게 한수 잘 배웠다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
고 싶고 내년에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뵙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올시즌 얼마 남지 않았는데 부상없이 즐거운 야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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