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팀 시합을 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승리하신거 한번더 축하드립니다. 저두 심판을 보고 있기에 선수들에게 판정에 대한불만을 가지지말게끔 제가 팀을 이끌어 갈려고 최대한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사회인야구 특성상 어렵더군요 감독의말을 선수들이 100%수용해 주지도 않지만 그래도 감독은 선수들을 위해서 희생을 해야하니까요 우리리그가 한 마음은 되지 못하더라도 서로 이해하는 우리리그가 되었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렸는데 이해해주시고 우리연맹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연맹임을 외대가 입증해 주었기에 우리리그인도 한걸음 더 성숙되는 리그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타까운 부상의 소식에도 여러분들이 동참해서 도울려는 모습이 우리나라 최고의 리그를 만들어 가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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