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이번주 주요경기.....
글쓴이 : ♥야구가전부♥   조회(3043)   등록일 : 2005-11-28 오후 10:37:00

한주한주 참시간이 잘지나가네요.3일만 지나면 2005년도 달력도 딸랑 한장밖에 남지않겟군요.
올초 계획한거 모두가 뜻대로 이루어 졌는지 모르겟습니다.비록 한달밖에 안남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다가올 2006년을 밝히는 구심점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제도 각구장에서 각리그 플레이오프가 치루어졌는데요
어제 경기결과로인해 1부리그는 6강이결정낫고 드림리그도 8강이 결정났으며
루키리그도 4강이 거의 그려졌습니다.
진출하신 모든 팀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 탈락하신 팀들에게도
진심으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아무쪼록 시합하신 모든팀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며
이번주 각리그 플레이오프를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부리그부터 보죠..
칼마와 엔트로피가 붙었습니다.정규시즌 3위팀 엔트로피와 7위팀 칼마인데요
각각 어제경기서 칼마는 싸이클론을 맞아 에이스 김재성 선수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바탕으로
4대2로 물리치며 알랙산더에 패하며 주춤한 엔트로피를 상대하게 되엇습니다.
역시나 칼마는 김재성 선수의 존재가 다른팀들의 큰벽으로 작용하는 느낌인데요
과연 타격이 좋은 엔트로피가 김재성선수를 무너뜨릴수 잇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경기인데요
엔트로피는 어제경기서 강호 알랙산더에 초반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치다 후반에 무너지고 말앗는데요 역시 알랙산더가 후반에 강한면모를 보이는 팀이란걸 엔트로피가 간과라지 않앗나 보여지는데요
이경기 역시 초반에 김재성선수를 공략하지 못한다면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수 잇습니다.
어제경기서 5이닝 11삼진을 기록한 김재성 선수의 방패와 알랙산더전에서 10안타를 기록한 엔트로피의창이 붙으면 누가승리를 할까요?..변수는 어제경기서 4안타밖에 치지못한 칼마의 타선입니다.
아무리 마운드에서 김재성 선수가 완벽한 투구를 선보인다고해도 득점하지못하면 비기거나
질수밖에 없습니다.어제같은 물방망이로는 어림도 없겟죠..엔트로피의 비선수 투수진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많이 득점하지 못하면 어려울수박에 없기에 최소5득점 이상만 거둔다면 현재 김재성 선수의 컨디션으로 봤을때 충분히 승산은 잇어보입니다.반대로 엔트로피로서는 그이상의 실점은 어려울것이고 그이상의 득점을 기록해야만 승산이 있어보입니다.정규시즌에서도 어려운 경기를 펼쳤던 엔트로피가 6강전에서 기사회생하며 다시살아날지 기대되는 한판입니다.멋진경기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경기는 부산외대와 혼입니다.
정말 멋진 매치가 성사되엇는데요 혼으로서는 마산대회 복수전을 펼쳐야할 시합입니다.
당시 초반엔 리드를 해나가다가 결국 허무하게 무너진 전적이 있엇는데요 당시 규정상 선수출신이
한명밖에 뛰지못해 아쉽게 패한 혼이 에이스 김진정 선수를 내세워 복수전을 예고하고 잇습니다.
더욱이 외대가 어제경기서 화이트샤크에 7대0 완봉패를 당한 충격에서 체헤어나오지 못하고잇는만큼 그헛점을 잘이용한다면 충분히 복수전이 가능할듯도 합니다.선수3인방 윤석권,윤민철,홍민구 트리오가 건재하고 한동우,타카오,김동현 비선수 트리오의 활약에 비밀병기 김병기 선수까지 가세한 무서운 상승세가 이경기까지 이어진다면 혼은 외대를 넘어 4강에 진출하는 감격을 누리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반면 외대로서는 어제경기서 작년 우승팀으로서의 이미지에 큰타격을 입었습니다.
정말 기억도 나지않을만큼 오랜만에 완봉패를 당하고 말앗는데요 치열한 난터전이 예고된 화이트샤크전에서 단6안타에 7삼진을 당하며 화이트 투수진에 농략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경기서 화이트샤크 배성원 투수가 정말 호투를 선보엿는데요 원래 구질이 좋은투수고
노련한투수란걸 잠시 망각하지않앗나 보여지는데요 지금분위기가 총체적 위기인듯 보여집니다.
딱잘라 혼은 상승세고 외대는 침체분위기 입니다.만약 초반에 점수가 벌어지고 방망이가 침묵한다면 외대는 11.27 사태에이은 또한번의 난관에 봉착할수잇음을 상기하셔서 절대쉽게 무너지지않는 모습을 빠른시간안에 되찾을 필요가 잇어보입니다.올시즌 너무 밖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정작 본연의 리그에 힘이빠진 모습인데요 이렇게 그냥주저앉을 외대가 아니란건 누구나 알고잇을껍니다.
오뚜기 처럼 부활할 외대를 기대하며 양팀 좋은경기 부탁드리겟습니다.

다음은 드림리그 8강전입니다.
제1경기는 이코노믹과 라스트파워 입니다.
라스트파워는 시즌초 제가예상한 우승후보팀중 하나답게 현재까지 승승장구하며
8강에 올라 또하나의 관문 이코노믹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A조5위였던 메머드를 맞아 17대3이란 압도적인 전력차로 누르며 승리햇는데요
지금분위기라며 이코노믹이 상당히 고전할껄로 예상됩니다.
이코노믹으로서는 초반 상승세의 라스트파워 타선을 잠재울수잇는 에이스가 절실한 상태인데요
다소 이부분에서 약점을 드러내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노련한 황정우 투수나
김성율 선수가 맡아야할듯 한데요 손목을 잘쓰고 약간 쓰리쿼터 스타일의 투구가 돋보이는 김성율 선수의 역활이 아무래도 높아보입니다.
비중이높은 이부분에서 이코노믹이 우세하다면 이경기승부의추는 이코노믹으로 움직일수도
잇습니다.하지만 라스트파워엔 김현석이란 걸출한 투수를 보유한 상태라 과연 이코노믹이
얼마나 많은득점을 올리느냐에따라 팽팽한 승부냐 아니면 인사이드한 승부냐로 압축될듯 하네요.
이미 김현석 선수가 어제경기서 이름값에 걸맞는 투구를 선보였기 때문에 이경기서도
호투해준다면 쉬운승리로 가져올수잇을꺼라 예상해봅니다.
어디까지나 초반기세 싸움이 상당히 주요할듯 보이네요...멋진경기하시길 바랍니다.

8강전 두번째 경기는 허리케인과 레인져스 입니다.
어제경기서 버팔로를 제압하며 8강에 진출한 레인져스가 강력한 우승후보 허리케인을 맞이합니다.
에이스이자 리그다승왕 박상경 선수의 컨디션이 다소좋지않은 와중에도 노련미와 적재적소의 적시타로 버팔로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며 승리한 레인져스인데요 과연 1주일만에 다시 나설 가능성이 높은 박상경 선수가 지킬 마운드가 강한 타력을 자랑하는 허리케인을 맞아 빛을 발할지
주목되는 시합입니다.마무리를 맡을 정진호 선수의 어깨 상태가 이미 투구가 어려울만큼
상태가 안좋은 상황이란게 파악된 허리케인으로서는 박상경선수만 무너뜨린다면 의외로
쉬운승부를 펼칠수가 잇겟으나 어제몇몇 선수가 뒤에서 경기를 끝까지 지켜보앗듯이 아무리 컨디션이 안좋은 박상경선수라도 제몫은 충분히 해내는 선수란걸 알고 돌아가셧으리라 봅니다.
만약 오히려 이번주에 제컨디션을 되찾는다면 자칫 자충수에 빠질수도 잇습니다.
또한 허리케인이 시즌중 각도큰 구질을 자랑햇던 버팔로의 김종휘 선수한테 고전을 면치못햇던 만큼
비슷한 구질의 박상경선수한테 이끌려다닌다면 경기역시 상당히 어려울수가 잇겟죠..
역시 이문제는 왼손잡이 이성호,박영구선수가 풀어야할 숙제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사이드암 잡을선수는 왼손잡이 아니겟습니까...이 두선수가 출루율을 높히고 그뒤를 받칠 이순기선수와 박영진 선수가 확율높은 타격을 선보인다면 4강진출 티켓을 잡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너무오랜만에 갖는 경기인지라 다소경기감각의 회복이문제가 될수도 잇을텐데요 나름대로 많은경기와 연습으로 각자 컨디션을 만들엇으리라 믿습니다.타격이 터진다면 허리케인에 우세가,박상경선수에 말린다면 레인져스의 우세가 점쳐지는 경기입니다.과연 허리케인이 v2로가는 길목에 레인져스가
장애물이 될수잇을지 지켜보도록 하겟습니다.

3번째 경기는 브롱코스와 네오싸이언스 입니다.
어제경기서 까다로운팀 피벗츠를 맞아 치열한 난타전속에 역전승을 차지한 네오가
올시즌내내 신생팀으로 우승후보로까지 인정받는 브롱코스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이경기는 정말 승패를 알수없는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어제경기서 피벗츠의 우세를 점쳐지만 네오가 승리하며 보기좋게
예상을 빗나갓습니다.이런 플레이오프에선 분위기를 한번타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승장구하는 팀들이 잇습니다.이런점에서 네오가 해당되지않을까 예상되는데요
어려운팀 브롱코스를 맞아 그선전이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일단 에이스 양해준 선수가 어제도 좋은 투구를 선보였으며 오락가락하던 타력도
오랜만에 제모습을 찾은듯해 보입니다.특히나 찬스에서 집중력잇는 방망이가 돋보엿는데요
이 상승세를 분명 이어가야할 필요가 잇습니다.문제는..이미 선발로 예상되는 브롱코스의 정상식 선수에게 숫치스러울만큼 조롱을 당한 경험이 잇다는 겁니다.당시 16대1이란 스코어로 패한것도 문제지만 5이닝동안 6안타의 빈공을 보엿던 타력과 18안타를 허용하며 무너진 투수력이 더큰문제로 보여집니다.당시엔 물론 에이스 양해준 선수가 선발로 나서진않앗지만 이미한번 패한전력이 잇는데다
상대는 상당히 강한 자신감을 가진상태라 다시붙어 이긴다는 보장이없지만 브롱코스도 그당시의 브롱코스가 아닌만큼 이번엔 절대안진다는 각오로 강한정신이 필요할때로 보여집니다.
일단 브롱코스는 경기에 뛸수잇는 선수출신이 채태인 선수한명뿐이라 이선수에대한 절대적인 대비책이 잇어야하겠고 에이스 정상식 선수에대한 공략에 매달린다면 네오의 행진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브롱코스로서는 초반 여정호 선수나 박강용 선수에대한 의존도가 높았고 시즌말미에도 채태인 선수에대한 의존도가 높앗던게 사실이지만 야구가 어디한두명 가지고 되는 경기입니까..나름대로
최철,정상식,김학민 선수등이 제몫을 다해냇습니다.그런만큼 이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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