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기자단으로 가입하여 연맹의 운영이나 방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의 주장을 끊임없이 올리는 글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의 제기가 기자단 즉, 익명이라는 점에서 아무것도 단정지을수 없는 내용들이라 판단이 됩니다. 우리연맹분들의 리그 발전을 위한 진정한 충고인지 아니면 우리연맹이 아닌 다른분들이 PS연맹의 방향 즉, 운동장 확보가 자신의 리그에 피해가 오지않을까 하는 걱정에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지 알 수 는 없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시즌이 끝나면, 프레이오프를 합니다. 하지만, 회장님 이하 저를 비롯한 임원단에서는 내년을 위한 또하나의 리그를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운동장과 관련된 무성한 소문들 입니다.
항간에는 우리연맹에서 운동장 사용료 다 올린다는 말씀들을 하고 계십니다. 절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이러한 부분의 운동장 사용료의 인상은 우리연맹때문이 아니라 우리연맹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운동장을 확보하려는 다른 연맹때문에 오르는 경우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모구장에만해도 얼마에 사용을 한다고 다른단체에서 들어와서 서로 운동장 확보하려는 것 보니 그냥 인상을 해서 통보를 합니다. 이뿐 아니라 운동장 사용료 올렸다고 하는데 오히려 운동장 사용료 경쟁을 피하기위해 운동장을 쉽게 버리기 까지 했지만, 이런말들이 들려옵니다.
올해도 역시 그런것 같습니다. 수년전 부터 잘 사용해오던 구장에 우리도 해야 겠다며 일방적으로 비켜라 하면서 들어온걸 노력과 타협과 협조로 절반을 내어주며 같이 잘 해봅시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원래 우리것이니 비켜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운동장과 경기수 신생팀과 관련된 글들은 모두 2006년도 운동장과 관련된 글인만큼 이제는 기자단으로 글을 올리는 것을 막겠습니다. 당분간 안정되고 내년리그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 다시한번 시도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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