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에서 여러가지 이야기중 누군가 이런 제안을 하나 하셨습니다.
큰의미를 두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리그별로 감독한팀과 총무한팀을 만들어 경기 한번 해보는것이 어떠냐고 말입니다.
(참!! 죄송하지만 이 의견은 1부팀에 소속된 분이 많은 좌석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어제 좌석에서는 팀별 감독님들과 총무님들이 오신분들이 계셔서 약간의 설전이 있어
나름대로 정리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꼭 경기장에서 성사되는것은 조금 힘들겠지만 그래도 가상이라도 한번 해보심이 어떠련지...
1부 팀별 감독팀입니다. 네버스탑 이 상현(35세비선수)
라스트파워 채 상묵(35세비선수)
부산외대 김 학현(비선수)
스틸러스 박 해승(비선수)
싸이마 황 용태(비선수)
싸이크론 장 진용(비선수)
알랙산더 도 창석(비선수)
에스 장 병현(비선수)
엑스엔트로피 김 호성(비선수)
채터스 제 환제(비선수)
칼마 김 정한(비선수)
페가수스 이 성훈(35세비선수)
허리케인 정 한태(비선수)
혼 윤 석제(비선수)
1부 팀별 총무팀입니다.
네버스탑 최 만규(비선수)
라스트파워 정 현구(비선수)
부산외대 류 성태(선수)
스틸러스 김 도환(비선수)
싸이마 전 창호(비선수)
싸이크론 김 태효(비선수)
알랙산더 나 광호(선수)
에스 배 성원(비선수)
엑스엔트로피 변 수영(비선수)
채터스 조은별(비선수)
칼마 맹 일혁(선수)
페가수스 함 동현(비선수)
허리케인 이 성호(비선수)
혼 김 병기(비선수)
죄송합니다.
제가 1부리그에 소속이 되어 있어 1부만 정리 하였는데
정확한 팀 사정을 몰라 참가팀에 작성된것을 기준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약 경기를 한다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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