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 수고많으셨어요
글쓴이 : 아자총무   조회(2634)   등록일 : 2006-08-13 오후 8:28:00

폭염으로 인해 초반부터 힘겨웠습니다.

먼저 노련미에 한수배운 경기였습니다.

선배님들의 집중력이 대단하였구요

파이팅 또한 한수 배웠습니다.

전 복숭아뼈가 아직도 쓰리고 아픕니다 ^^

아무쪼록 무더운 하루 경기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남은 경기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형재 심판팀 노아현 기록원님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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