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마 "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쓴이 : 아자총무   조회(3098)   등록일 : 2006-11-20 오전 10:31:00

올해 처음으로 부공에서 시합을 가졌네요..

연맹 마지막 시합이라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칼마팀에겐 다음주 플레이오프 경기를 위한 몸풀기 경기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넘의 고질병 등짝만 아프지 않았어도 좋은 경기가 되었을텐데 ...

혹시 공던지는 투수중 어깨나 팔은 아프지 않는데 등짝에 담이 자주와서 못던지는 투수 있나요?

어케 고칠지 모르겠네 ... ㅜ.ㅜ

맹일혁선수 와장창 축하드리구요 던저서 마출려고 해도 안될텐데 정확하게 마추네요 ^^

형재 형님 삼진 2개 먹었지요 히힛

수석총무님 똑딱이 타법 잘뵈웠습니다 그게 좋던데요.....

허리케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일 빨리 끝난네요 ㅎㅎㅎㅎ

어제 경기 즐겁게 잘했습니다

수고 하셨구요


심판님 / 기록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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