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 알렉산더 1부 결승전
글쓴이 : 아자총무   조회(3401)   등록일 : 2006-12-05 오후 4:02:00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결승전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연맹 창단이래 처음으로 정규리그 중도에 결승전이 열리게 되는 뜻밖의 연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1부팀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지금 결승전까지 열리게 되어 다행인것 같습니다.

자 이번주는 매직 루키 드림 리그들의 결승전이 열립니다.

추운날씨 속에 우승의 한발짝 올라선 팀들인데요

부상없는 경기 펼치시기 바랍니다.


매직리그 결승

혼 ~ 알렉산더


1. 혼 ( 11 승 2패 ) 현재 정규리그 1위

팀타율 0.462 고타율을 자랑하고 있구요

팀홈런 7개

도루 38개 김병기비선수 (20개)

팀타율에서 알수 있듯이 팀주전 전원이 4할대 이상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선수출신 윤석권/홍민구/김원준 3명의 선수출신이 5~6할대의 고타율을 자랑하고있구요

강한어깨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타격에서 마무리에서 언제든지 투입이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인 선수출신들입니다.

김원준선수출신이 올해 합류하면서 혼의 중심축이 형성되고 있고

팀웍 또한 가추어져 가고 있어 보이네요

윤석권선수출신이 3명을 보유하면서 조금은 편안하게 어깨가 가벼워졌을것 같습니다.

김원준선수와 홍민구 선수와 무게를 나눌수 있어 가벼움에 더욱 집중력은 높아 졌을것 같네요

또한 올해 psba 명예의전당에 이름까지 올라와 더욱 빛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민구 선수 또한 어깨는 가벼워 보입니다

올해 리그 MVP까지 거머쥔 선수입니다.

시상에 결승까지 올라온 터라 매서운 방망이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디딤돌이 되고 있는 비선수출신들 또한 막강합니다

이순기 / 문기성 / 김병기 / 김동현 / 오승석 / 정인철 / 김규철

비선수들이 선수못지 않은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이순기 비선수 또한 올해 혼으로 이적하면서 올그라운드의 역활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초반 팀과 1부 적응이 조금 불안했지만 후반엔 거듭 제자리를 찾이하고 있습니다.

문기성 비선수가 조금 슬럼프인가요 경기감각이 둔해 보이기고 하구요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조금 살아난 느낌이 듭니다.

김동현 비선수가 많은 경기불참으로 인해 경기감각을 찾는게 급선무 같은데요

김병기 비선수 또한 많은 경기출전으로 요즘 맹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경기 타점을 올려주고 있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오승석 비선수가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경기 2개이상 안타를 뽑아주고 있고 팀타점 또한 많은 공로를 표하고 있습니다.

정인철 비선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경기는 뛰지 못하고 있지만 매 경기마다

엄청난 야구센스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4강전에서도 그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었는데요..

김규철 비선수 공수에서 혼의 힘이 되고 있는 선수입니다

마운드의 많은 경험과 수비진을 믿고 던질줄 아는 선수입니다.

혼 비선수들이 선수출신들을 귀죽일 기세입니다....

결승전인 만큼 타격 감각도 좋아야겠지만 뛰는 기동력야구를 조금 높일수있다면 좋은 경기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관의 혼 올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며 영광을 한번 가슴에 안았습니다.

올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2. 알렉산더 ( 현재 10 승 2패 ) 2위

팀타율 0.447

팀홈런 10개

팀도루 24개

1부리그 우승 0 순위 로 초반 예상했던 팀 알렉산더 입니다.

알렉산더 연맹의 우승 단골손님이기도 합니다.

올해도 역시 결승전에 진출하며, 그명성을 휘날리고 있네요

알렉산더 팀명만 들어도 강한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팀명이지요

선수출신들 또한 이름으로 재합할듯한 막강한 선수출신들이 있습니다.


박찬수/나광호/김태균 /고성범 고른 활략을 해주고 있는 선수출신들인데요

"박찬수" 렉산더의 중심역활을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매경기때 마다 고른활략으로 팀의 선봉장이 되고 있습니다

"나광호" 파워하면 나광호 선수였는데요 올해는 조금 타격감에 슬럼프 아닌 슬럼프 인가요

타율과 홈런포가 작열하지 못하고 있어 보입니다.

"김태균" 렉산더의 크린업트리오중 한명이지요 타점/득점 선구안까지 갖춘 만능 재주꾼입니다

"고승범" 연맹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선수입니다.

올해 더욱이 타격감까지 물이 올라있고 큰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빠른볼은 타자들에겐

위협적 그자체입니다..

또한 알렉산더 팀엔 나이제한에서 풀리신 고급 선수출신분들 또한 많으십니다

정내상/최성주/김태형/장대희 나이풀린 선수분들이죠

정내상 뭐 이름 석자 " 정 내 상 " 하시면 모르는 분들 거의 없으시죠

정내상 타격상을 만들자 할정도로 야구에 대한 달인이십니다..

최성주/김태형 올해 알렉산더에 합류하여 최상의 팀명성을 지켜 주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합류로 더욱 막강한 알렉산더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장대희 선수 타격 쪽 보단 마운드 쪽에 무게감을 많이 실어 주고 있습니다.

제구력이 최고의 선수죠

또한 노련미를 겸비하여 선수출신들 또한 쉽게 공략하지 못하는 볼을 갖추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비선수들 또한 대단한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제희/김정암/최지철/조병찬 4명의 비선수들이 올해 알렉산더로 합류하면서

비선수들의 무게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봉기비선수가 반쪽자리란 호칭을 오른쪽 오깨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비선수출신이라 보기 힘든 스피드를 가지고 있구요

날카로운 변화구와 투구센스는 2인자란 호칭이 어울리지 않는 비선수 입니다.




정규리그 대전에선 혼팀이 알렉산더팀에게 승리를 거두었는데요

2차전이 아닌 결승전이라 그비유는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비선수 김진성~김규철(혼) 김봉기~김정암 (알렉산더)

비선수들의 투구에서는 노련미가 풍기는 혼팀과 젊은 패기가 풍기는 알렉산더

선출 홍민구~김원준/윤석권 (혼) 장대희~고성범(알렉산더)

선출에서는 빠른 스피드 대결이 펼쳐질것같습니다..

투수들의 힘겨루기가 예상이 됩니다.

그 두뇌 싸움은 바로 용장 윤석제 감독(혼) 덕장 도창석감독(알렉산더) 두 감독들의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

플레이오프 경험 및 우승경험이 많은 알렉산더 팀의 노련미가 미소를 보일지?

올해 여름 경남도민 사회인야구대회 우승의 명성을 PSBA에서도 쟁취할지?

두 감독들의 전략은 이미 짜려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정규리그 1~2위팀들이 결승에 만났습니다.

두팀중 어느팀이 우승을 해도 이경기만은 후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두팀의 멋진 경기 부탁드리구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상없는 경기 당부드립니다

혼~알렉산더 파이팅!!!!!!!





지금까지 psba연맹기자 허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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