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리그 소식1!
글쓴이 : PS 야구초보   조회(3986)   등록일 : 2007-10-30 오후 3:27:00

안녕하세요 PS 야구초보입니다. 오랬만에 글을 올리네요 이제 조금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야구열기는 어느때 보다 뜨거운 것 같습니다.

지난주를 끝으로 모든 드림리그 경기가 끝나고 플레이오프 4경기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드림리그는 6강이 결정된 상태입니다. 올시즌 드림리그는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경쟁으로 재밌는 시즌을 보냈는데요 덤으로 여름 리그대항전 준우승까지 달성하면서 풍성한 시즌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드림리그 A조에서는 최강알파가 투수부문 트리플 크라운에 빛나는 드림최고 투수 최민석 선수를 앞세워 14연승을 구가하며 4강에서 다음 상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라이칸과 엘비의 승자와 맡붙게 되었습니다. 과연 알파의 전승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라이칸 역시 드림 최고투수중 한명인 오원진 선수를 필두로 전통의 강호 엘비를 만났는데요 올시즈만 거의 100이닝(정규시즌, 리그대항전, 플레이오프)에 가까운 엄청난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오원진 선수와 플레이 오프 1차전서 올시즌 제구력 문제로 고생을 했으나 완벽한 제구와 강속구를 선보이며 엘비의 6강 진출을 이끈 류재명 선수와의 맞대결이 볼 만하게 됐습니다. 드림리그 B조에서는 막강 맥스가 슈퍼리그급 경기력을 보여주며 4강을 직행했는데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비록 패하긴 했지만 새신랑 에이스 박호문 선수의 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드림리그 첫 출전 우승의 신화를 준비중입니다. 여기에 피닉스와 그램퍼스와의 승자가 맥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요 창단 7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달성한 피닉스와 신생팀으로 이상섭 단장님과 박철민 감독님의 뛰어난 경기운영능력을 보이며 강호 파이터스를 1점차 짜릿한 승리로 마감하여 피닉스전을 준비하는 그램퍼스와의 일전도 매우 재밌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양 팀 모두 양보없는 한판 승부가 기대됩니다.

드림리그 A조 5위로 PS 신생팀으로 시즌 후반 에이스 이현준 선수의 호투와 강병태 선수의 장타를 중심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뤄낸 히어로 첫 플레이오프전에서 라이칸에 아깝게 패하고 말았는데요 시즌 초반의 부진이 약이 되었을 까요 젊음의 패기로 강한 히어로를 심어줬는데요 내년 시즌이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6위로 아깝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삼성전기인데요 사실 지난 경기를 되집어 보면 2-3승 정도는 충분히 추가할 수 있었던 경기가 있었던 만큼 삼성전기로서는 올시즌이 매우 아쉬운 한해가 될 듯 하네요. 첫 시즌을 맞은 한영록 선수 올시즌 좋은 투구내용에도 약간 기복있는 플레이를 펼쳤는데요 내년에 보다 강력한 모습이 기대되고 타격에서도 역시 김병근 선수의 맹타와 장인헌 선수의 장타를 중심으로 내년시즌엔 투/타가 보다더 안정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2008시즌에는 보다 강력한 삼성전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블루버드 역시 마지막 3경기 3연패가 치명타가 되면서 아쉽게 플레이오프진출에 실패 했는데요 에이스 이문주 선수가 여전히 건재하고 좋은 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쉬운 한해롤 보낸 이경호 선수의 발전과 오정배 선수의 변함없는 플레이가 기대되는 블루버드인만큼 내년엔 파랑새의 비상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후라 역시 8승 6패를 끝으로 공동 6위 아쉽게 탈락을 했는 데요 막판 피닉스를 잡으며 플레이오프진출이 기대됐으나 히어로와의 경기 패배로 마지막 티켓을 놓쳤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두터운 선수층이 어느팀보다도 강력한 무기인 만큼 내년시즌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교보생명 올시즌 7승 1무 6패로 9위에 랭크되었는데요 막판 도깨비 역할을 하면서 재밌는 드림리그를 연출했는데요 에이스 전대천 선수를 필두로 언제든 승리할 수 있는 팀 컬러와 즐기는 야구를 추구하면서 내년시즌에도 교보생명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엔포스 PS신생팀으로 시즌 초반 스네이크 슬라이더를 무기로 맹활약 했던 송영진 선수와 하태윤, 안대영 선수의 활약으로 많은 기대롤 모았는데요 장기레이스에서 송영진 선수의 어깨가 무거워 지면서 아쉽게 시즌 4승으로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타석에서는 여전히 하태윤, 안대영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송영진 선수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투수진의 활약에 따라서 내년시즌은 한층 기대가 되는 엔포스인데요 시즌 초반 보여줬던 엔포스의 강력함을 내년시즌 내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팀 분위기 만큼은 최강인 시원 야구전문가 정상훈 선수와 올 시즌 한단계 발전한 타격감을 보여준 박영철 선수의 활약이 내년 시즌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년엔 시원한 한해가 되는 시원팀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올시즌 무척 기대가 됐던 다이나믹, 아쉽게 시즌 3승으로 마감했는데요 전력상 5할 승부는 해줄 것으로 보였는데요 아쉬운 한해가 되었네요 내년엔 시즌 3년차인 만큼 뭔가를 보여줘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에이스 김충경선수의 활약과 보다 자신감 있는 피칭이 필요한 박현구선수 자신의 볼에 대한 자신감이 무었보다 필요한데요 내년시즌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타격에서는 여전히 이동규 선수의 파워가 기대가 되고 수비에 비해 타격이 다소 약했던 김병욱 선수 올시즌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인만큼 내년시즌 기대가 되는데요 이제철 선수의 긴 슬럼프가 다소 아쉬운 한해였는데요 내년엔 이제철 선수의 그라운드에서의 활약상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PS신생팀으로 시간이 갈 수록 점점 안정화 되고 있는 동부프로미입니다. 투톱 최혁진, 남기수 선수 올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엔 보다 안정된 투구가 예상되는데요 타격에서도 상위리그 경험이 풍부한 최석진 선수의 활약과 선수 출신 류창균 선수의 팀 전반에 대한 경기력 향상이 기대되는 만틈 내년시즌 동부프로미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GS샤크 역시 신생팀으로 시즌 2승에 그쳤는데요 꾸준한 활약의 김종철 선수, 경험이 풍부한 강문산 선수 그리고 선수출신의 김재민 선수등 내년엔 보다 안정된 전력이 기대되는 만큼 GS샤크의 2008시즌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YSD 패밀리 역시 2승으로 시즌을 마감했는데요 첫경기에서 신고식을 톡톡히 치루긴 했으나 한경기, 한경기 지남에 따라 경기력 향상과 전력향상이 팀 분위기 만큼 좋아지고 있는데요 에이스 하상욱 선수, 올시즌의 경험이 내년에 엄청난 보약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년엔 강력한 마운드가 기대됩니다. 타격역시 선수출신 권병재 선수의 합류와 구진욱, 박성용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는 만틈 내년엔 YSD 패밀리가 드림리그의 중심에 서있길 바랍니다.

PS 야구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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