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PS인이 마찬가지겠지만 올시즌도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겉으로는 한가해 보이나
정중동...
속으로는 매우 분주하겠지요...
리그 운영진은 리그 준비에
각 팀들은 새 시즌 구상에 많이 설레일 것 같습니다...
다음 주면 두 구장에서 리그 개막전이 열리게 됩니다... 6경기에서 8경기가 성사될 것 같은데요... 흥미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올해는 1부팀이 확장되어 소속된 팀이 역대 최다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줄곧 1부에서 지켰던 터줏대감 팀들과(이 팀들은 감히 범접할 수 없다는 느낌이... ^^) 그리고 2부의 강팀들이 모여 상상 속의 별의 전쟁을 벌이게 되겠네요... 슈퍼리그다운 모습 기대됩니다...
또 항상 PS리그의 중심, 척추 역할을 담당했던 매직리그도 새로운 편성으로 새 시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존의 팀과 3부팀의 유입... 3부에서 승격한 팀들의 면면 역시 강팀의 모습을 보이기에 기존 2부 팀들도 긴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실력도 좋으시지만 열정만큼은 정말 최고라고 자부하셔도 좋습니다... 드림리그의 경기 역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2008시즌을 맞이하며 저도 창단 때부터 몸담았었던 정들었던 발리스타를 떠나 새 팀 브롱코스로 이적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슈퍼리그의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매직리그에는 새로 오신 양원존님께서 계시니... 부탁드리며 한 시즌 시작하려 합니다...
PS리그 화이팅~!~!
부상없이 즐거운 야구 올해도 계속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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