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 A조
뚜렷한 윤곽이 나타나는 가운데 혼을 제외한 기존의 슈퍼리그팀들의 성적이 매우 저조합니다. 반면에 와이라노, 브롱코스팀은 슈퍼리그에 완전 적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니자이언츠 역시 레인저스에게 아쉬운 1점 패를했지만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알렉산더팀이 조금 주춤하고 있지만, 최근 화경팀을 상대로 방망이 조율을 끝낸것 같습니다. 초반 혼, 엑스팀과의 대전에서 2연패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알렉산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슈퍼리그 첫경험을 아주 잘 치룬, 와이라노, 브롱코스,유니팀은 정말 초반 대진운이 좋은 상황입니다 와이라노는 벌써 3승 그리고 다음 경기또한 싸이마, 레드스타, 좋은 승부가 예상되며, 5연승으로 시작한다면 프레이오프 역시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뒤가 너무 힘듭니다. 6경기부터 스톰, 알랙, 브롱코스, 지파워, 혼, 외대 쉬운 여정이 아닐것 같습니다. 최소한 3승3패는 해야 할것입니다.
브롱코스역시 초반 3연승이후 다음 3경기가 스톰, 혼, 지파워 그리고 뒤에가서 외대, 알렉산더가 버티고 있습니다. 3연승이후 3경기 준비를 잘 해야 할것 같습니다.
1부리그의 터주대감 싸이크론이 3연패를 당하면서 A조 전체의 판도가 조금 달라진것 같습니다. 와이라노, 혼, 브롱코스, 알렉산더 4팀이 3장을 놓고 경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유니, 코리아 케이44 아직 충분합니다.
와이라노와, 브롱코스는 같은조의 경기보다 비조의 상대팀이 3팀이 같습니다. 스톰, 지파워, 부산외대와 나란히 경기를 합니다. 초반 대진은 좋았지만, 다른조와의 5경기가 결코 좋은 대진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비조의 세팀역시 와이라노 브롱코스와 경기가 결코 쉽지많은 않을 것입니다.
슈퍼리그 에이조
전통의 슈퍼리그 기존팀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스톰, 엑스, 외대가 나란히 연승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조가 강하다 비조가 강하다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각조의 강함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10팀중 5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조와의 경기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스톰, 엑스, 외대의 3위권 지킴에 르노삼성이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싸이마팀 역시 팀을 정비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만, 벌써 2패의 성적이 부담이 됩니다. 르노삼성도 초반 대진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코리아 팀에 일격이 무척이나 여파가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생 지파워역시 초반의 2패가 남은 일정을 조금도 여유를 없게 만들었습니다. 대봉을 상대로 최근 방망이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엑스, 혼과의 초반 대전이 이제 끝난상황입니다. 열심히 달리다가 마지막 일정 스톰, 외대가 남아있습니다. 현재의 2패는 반드시 마지막 두경기를 이겨야 하는 상황임에 틀림없습니다. 스톰으로서는 거의 7부능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다음의 경기 브롱코스전만 이긴다면, 남은일정 부담없는 플레이로 좋은 안정권에 들어가겠습니다. 엑스엔트로피 초반 지파워, 알렉산더라는 큰산을 잘 넘겼습니다. 8월달에 스톰 외대 혼 을 나란히 상대를 해야 합니다. 이때 결정될것 같습니다. 부산외대 역시 초반 2승을 하고 다음 레인저스를 상대하지만, 남은 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다른조의 와이라노, 브롱코스, 혼을 상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에이조와 비조가 상황이 비슷한것 같지만, 에이조는 슈퍼리그 신예팀의 돌풍이 예상되면서 기존 슈퍼지존팀들이 아성을 지키려는 모습입니다.
비조는 이미 슈퍼 터주대감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면서 슈퍼 신예팀들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 불과 2경기 3경기 예상할 수 없는 경기수입니다. 슈퍼리그인만큼 어떤 큰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날의 컨디션과, 출전선수에 따라 일년내내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만 가을에 야구를 할수 있을만큼 마지막까지 힘든 일정입니다. 어디 한팀 쉬운팀이 없습니다. 올해 처음 슈퍼리그에 참가한 신예팀들이 다소 힘겨워하는 것 같지만, 불과 종이 한두장 차이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2부리그에서 오랫동안 충전을 했기에 많은 에너지를 올해 슈퍼리그에 모두 사용한다면, 슈퍼리그 터주대감들도 충분히 긴장할것입니다.
모처럼 활기 찬 슈퍼리그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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