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리그대항전을 하면서 바라본 제 3자 시각에서 리그전보다는 팀별 " 챔피언스 리그 " 같은 대회형식이 보다 흥미롭고 관심도가 높지 않을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야구가 축구를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경기방식이나 흥미도가 생각보다 높을것 같기도 하고... 중요한건 누가 주최할것이며, 참석율인것 같으나~ 이런 문제는 순수한 사회인야구 차원에서보면 쉽게 해결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스포츠란게 재미와 만족도를 높이는것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언제나 따라온다는점을 보면 한번쯤은 부산 최강 야구클럽이 누군지 정도는 가늠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PS, 노스리그가 큰 리그여서 이 두리그만 움직인다면 군소리그들도 다 같이 따라올것 같은데,, 쉬운문제가 아니란것이 왠지 씁씁합니다. 야구를 제일 좋아하지만, 축구도 좋아해서 EPL 경기를 시청하다보면 유럽축구는 " 하나 " 라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런 느낌을 받는게 챔피언스리그 같은 각리그 대표팀을 모아서 다시 하나의 리그를 구성하면서 나오는 시너지효과같습니다. 각 리그일정이 빠듯한것도 잘 알지만 시즌중에 챔피언스리그전을 치루면서 각기 다른리그가 점차 하나가 될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결국 하나로 통합되기 어렵다고 본다면, 이런식의 대회추진을 하면 점차 상호동반작용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별 생각없는 놈이 그냥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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