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네요 ^ ^
글쓴이 : 연맹기자   조회(2468)   등록일 : 2004-07-08 오후 6:40:00

안녕들 하세요

연맹기자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발걸음 해봅니다.

올해도 역시 주말의 비가 계속해서 연맹의 경기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연맹경기들은 날리더군요

이제 4~5 경기 한 리그들이 수두룩 하다는 소리 들었슴니다

psba연맹은 6~7 경기씩 소화를 하고 있어 타 연맹보다 많은 팀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경기 소화능력은 어느 리그도 따라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몇 타 리그는 현재 붕괴직전이란 소문과 내년 psba연맹에 흡수되길 바라는 팀들이

참으로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뛰고 있는 psba연맹이야 말로 부산사회인야구 대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연맹이 아닌가 합니다.

통합이 된다면 구장의 금전적인 문제로 불거질일 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허허^ ^ 이상한 쪽으로 빠지고 말았네요...

매직리그 - 드림리그 - 루키리그

3곳의 모든 리그들이 현재 한경기 한경기에 순위 변동이 치열하고있습니다.

어느해 보다 치열한 혈전이 벌어지고 있지요

매직리그에는 2부리그 에서 올라선 팀들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채터스 초반부터 계속해서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부산 초고의 팀답게 굳굳한 자세를 놓지 않고 있구요

페가수스.레인저스.싸이마 까지 1부에서도 잘 뛰어 주고 있습니다.

드림리그에선

A조가 죽음의 조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4패가 턱걸이 승수라 볼수 있겠는데요

현재 9위까지 모두가 가능한 팀으로 불수가 있습니다.

플레이 오프진출을 위해 한경기 한경기 놓쳐선 안될 경기들이네요.

엔트로피가 9경기에 승점 12점으로 1위를 찾이하고 있고

9위 네서스탑이 8경기에 승점 8점이니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드림리그 A조 입니다.


드림리그 B 조

초반 레드스타즈와 동반 전승의 길을 걷던 스틸러스팀이 요즘 잠깐 주춤하고 있슴니다.

그 빈틈을 노린 굿프랜드팀이 1위 탈환으로 플레이 오프진출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것으로 봅니다.

비조 또한 4경기가 카트라인인데요

9위 코리아 2승 4패로 아직 실랄같은 희망이 있습니다

전승을 한다면 알이지요....

버릴수 없는 경기들이지요

굿프랜드 작년 연맹의 신고식을 끝내고 이제 그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버팔로의 부진이 조금은 아쉬워 보입니다

반면 컬스팀의 쾌조의 팀웍이 눈에 뛰어 보입니다.

넘지 못할 산은 없지요 좋아 보이네요

드림리그 양리그 모두가 팽팽한 접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경기에 떨어지면 탈락이란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경기 해야할것이고, 그로인해 페어플레이를 잊어선

안되겠죠

타 연맹의 모범이 되는 psba연맹 모든 가족들은 신사라 생각합니다.


루키르그

선두 호크스팀이 계속해서 달려주고 있습니다.

루키리그의 새로운 맹장이 아닐수 없는데요

싸이언스팀과 공동 승점이지만 방어율에서 앞서 루키리그 답지 않은 투수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싸이언스 또한 다금질이 잘된 팀이지요

2부 3부 통합 우승까지 노려볼만 합니다

대우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방어율/타율 모든것이 박자가 맞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교보생명 또한 잘 달려주고 있네요

두팀은 항상 치열한 경쟁상대가 아니였나 합니다. ^ ^ 아니였나요...?

생각보다 약간 보진해 보이는 팀들도 있습니다

데몬스.피닉스.프랜드 3팀은 의외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 보입니다.

요즘 연맹기자가 경기 관람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참 답답한 마음 감출길 없습니다.

연맹의 감초리그 루키리그가 아닌가 합니다.

연맹기자 또한 본격적으로 경기 관람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추진중이였던 삶이 어느정도 진행중이라 한결 마음이 포근합니다.

야구가 전부(최제희)님께서 엄청난 수고를 해주시고 있습니다.

저 많은 평가 쉽게 나오지 못하지요

오랜 시간이 걸리고 ^ ^

야구 평의 재미가 솔솔 나도록 연맹기자 또한 조금씩 뛰어 보겠습니다.

계속해서 야구가 전부님 부탁드리구요

주채발님 루키리그 평가 또한 대단합니다.

루키인이 아니고야 저토록 감칠맛나게 평을 할수가 없지요

야구가 전부/주채발 두분께서 계속해서 즐거운 눈요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연맹기자도 이제 분전하여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psba연맹기자 허접이였습니다


[이전글] 이변!!이변?이변....
[다음글] 연습가능한 팀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수
연맹기자 올만이네요 ^ ^ 2004-07-08 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