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기록검색의 바다에서 헤험을 치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학할때만 해도 우리 선수출신 증환이형, 효권이형, 성태형 참 잘하셨죠 하지만, 해가 갈수록 거의 팀내에서는 비선수 취급을 받을 정도로 체력적 한계를 극복을 못한체 조금씩 선수출신 비선수를 준비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놀랐습니다. 선수출신 타석을 검색하고나서 다시 한번 우리 선수출신 형들이 어느팀 선수출신보다 훌륭하신 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류성태 행님 그많은 선수출신 중에 타율은 조금 떨어지지만, 209타석으로 선수출신 전체1등 황효권 행님 경기에 참가 많이 안하신줄 알았는데 201타석으로 선수출신 중 전체 2등 그라고 증환이 행님 역시 작년부터 많이 빠지면서 이제 뒤에서 하고 생각했지만, 197타석으로 전체 5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전체 선수출신중에 10위권 안에 우리팀 선수출신행님 3분이 모두 있습니다.
한분은 팔꿈치가 아파서 1회이상은 못던지고 그리고 한분은 세컨에서 퍼스트까지도 전력으로 못던지고, 그리고 한분은 1루에서 간혹 실수하면서 마운드에서는 어깨가 아파 초슬로볼을 던진다고 간혹 우리가 선수출신 맞냐고 농담을 한게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5년째 한경기도 쉼없이 3분모두 똑같은 열정을 보여주는 우리팀 선수출신 형님들이야 말로 정말 최고의 선수출신입니다. 행님들 앞으로 절대 놀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열정 보여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