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애매합니다. 일요일에 비오면 어떻게 할수 없는 풀리지 않는 숙제가 바로 애러냐 안타냐라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우리기록원들을 믿습니다. 간혹 실수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팀 누구에 감정이 있어 안타를 애러로 주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자신합니다.
간혹 , 애러인지 안타인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저또한 긴시간 야구를 하고 있지만, 구분이 안될때가 많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기록원들이 애러 안타 수정해주세요"" 에 대해 이전에 한번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기록을 수정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자신의 기록을 소중히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물론 그렇다면 경기후 확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시간이 지나 기록입력후 요청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은 우리연맹의 좋은 기록시스템을 신뢰하고 기록을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요청을 받아들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일전에도 한번 언급했지만, 안타는 줄여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안타의 폭을 줄이는 경우는 끝이 보입니다. 즉, 완전한 안타는 그냥 안타가 되지만, 안타의 폭을 넓게 할경우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수들이 어필을 하고 수정요청을 하고 혹은 정말 안타성 내야 안타인데도 불구하고 애러로 기록을 해도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록수정에 대한 글에 대한 답변은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솔찍히 기억이 안난다거나, 기억이 난다면, 수비가 가능했다거나 부연설명을 꼭 해드려야 합니다. 이러한 설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수정해달라고 하시는 분은 없을것입니다.
작년과 올해들어 신생팀들이 많이 가입을 하고 우리연맹에서의 경험이 처음이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루키리그팀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연맹에서 기록을 한지도 올해도 정확히 11년째가 되며 96년 기록지가 누렇게 색이바란 상태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일관된 안타와 애러의 기준은 안타의 폭을 줄이라는 것이었으며, 긴 시간 우리연맹의 기록과 함께하신분들은 많이 이해를 해주시고 당연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기록원들이 안타 애러에 대한 답변시 그때마다 한분한분께 우리연맹의 안타 애러 기준의 폭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차례 글을 올리지만, 기록게시판의 특성상 경기후 자신의 또는 팀의 기록이 있을때만 확인을 하고 글을 올리기때문에 안타와 애러의 이러한 기준이 있는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올려주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안타폭은 줄여야 합니다.
외야의 타구 3명 또는 두며의 야수가 달려가며 잡으려는 과정에서 서로 미루다가 그냥 떨어집니다. 이러한 경우는 안타를 줍니다. 외야의 경우 글럽에 맞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 안타를 주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외야나 내야 뒤쪽의 타구라 해도 한명의 야수 정면 움직임이 없거나 조금있을때 마이볼도 외친후 제자리에서 한참을 잡으려고 대기를 하다고 글럽에 맞지도 않고 땅에 떨어졌다고 안타를 줘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위의 서로 미룰경우 안타인데 라고 할수도 있지만, 서로 미룬다는 것은 그만큼 애매한 위치에 떨어졌다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글럽에 맞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안타를 줘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야에 플라이가 이렇게 되면 애러고 외야는 안타라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외야수가 제자리 서서 잡다가 놓치면 안타가 안되듯이 이러한 선수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플라이 타구는 이렇게 정의를 하구요
내야 안타 구분의 정답은 없습니다. 기습번트의 경우 보통 3루 방향으로 가고 3루수 또는 투수가 볼을 잡아 1루로 송구를합니다. 한마디로 던지거나 못던지거나가 중요한게 아니고 좋은 번트타구에 수비수들이 정상적으로 플레이를 했지만, 송구가 어렵구나 포구가 어려운상황이 발생하여 1루에 안착을 한다면 내야 번트안타를 줘야합니다.
그래서 더욱 집중을 하고 플레이를 봐야합니다.
정말 확실한 내야 기습번트를 하고 1루로 질주를 했지만, 3루수의 탁월한 능력으로 빠르게 1루로 송구를 했는데 1루수가 잡았으면 아웃일 상활을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 혹은 송구가 정확했다면, 아웃이었다라고 판단되면, 애러로 기록을 해야 합니다.
내야수의 기준은 매직, 드림, 루키리그 특정 리그의 특정팀의 내야수, 그리고 그날 경기하는팀 의 내야수가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기록원은 내야수의 능력을 평가해서 기록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형태 잡았다면, 그리고 송구가 정확했다면, 아웃이라 판단되면 전부 애러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내야안타는 정말 숏깊숙한 타구, 투수키를 넘는 세컨베이스 쪽의 타구를 세컨이겨우잡아 역동작으로 1루 송구하는 경우 크게 쳤는데 잘못맞아 3루 기습번트가 된것 같은 타구에 3루수는 정상수비, 혹은 1루 2루 투수 사이의 애매한 타구 누가 잡을지 콜을 하지 못해 1루가 비어있는 경우 등 정상적인 수비로 아웃을 시키지 못하는 경우에만 내야안타를 줘야합니다.
간혹 강습이라 내야안타를 주는 경우가 있지만, 강습의 기준은 없습니다. 이때 강습의 타구만 판단을 해야지 수비하는 야수의 능력을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내야 강습안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정말 잘맞은 강습타구라면 완전한 내야수 정면이 아니면 모두 안타가 됩니다. 정면의 혹은 한발 움직이는 내야의 강습타구 안타를 줄여야 합니다.
숏정면의 평범한 타구속도의 땅볼 숏이 한두발 앞으로와서 정상적으로 잡아 1루로 송구를 합니다. 하지만, 타자는 좌타자 여기에 발이 조금 빠릅니다. 숏은 1루까지 큰 포물선을 그리며 천천히 송구합니다. 간발의 차이로 세이프가 됩니다. 우리는 ps연맹은 안타로 기록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있겠지만, 공통된 기준으로 우리 기록원들이 움직인다면 큰 문제는 없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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