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의 첫 기록을 나갔던 기록원이보나입니다. ^^;
어제 첫 경기와 두번 째 경기는 야구하기에 딱 좋았던 날씨였습니다. 근데 해가 지고나니 바로 바람이 불고 추워지더라구요..^^;;;
어젠 쓰레기 봉투 준비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운동장을 깨끗이 사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부탁 드리면서요... 어제.. 마지막 경기 마치고.. 뒷 정리 도와주신 실버스타와 교보생명팀에게 감사의 인사말씀 전합니다.
쌀쌀했던 날씨에 심판님과 경기하셨던 모든 선수님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항상 열심히하는 기록원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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