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벌써 점점 더워 지는것 같습니다. 시원한 반바지차림으로 오시는 분들도 계신걸 보니~~^^&
오늘 구덕에서 벌어진 네경기에서는 허리케인 대 코스모스전의 투수전을 필두로 각팀의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그래서 베스트 플레이어도 선발투수분 들이 많이 뽑히셨습니다. 그리고 다른팀과 달리 마지막경기의 KT팀은 여러선수분들이 너무 비슷하게 잘하셔서.. 머리 쥐어 뜯으며 고민 고민끝에.. 베스트 플레이어 선정했습니다.^^%
최희곤, 김영만 심판님 수고하셨습니다. 8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운동장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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