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가을을 끝으로...한두달 쉰 것이 이렇게 감이 떨어질 줄 몰랐습니다..ㅎㅎ 추위에도 적응을 못하겠고...어여, 날따신 봄이 왔으면 하는 생각 간절합니다.. 의외로(?) 청소점수도 괜찮았고..앞으로 청소는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느팀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앞무릎이 까져 피가나서 정강이 위로 바지를 걷어올리고 가신 선수분...어여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록확인하시고 이상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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