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청년입니다. 185/88 부산출신인데 서울에서 일하다가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서울에서 회사팀에서 잠시 야구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축구부 했구요... 서울에서 야구할 때도 타격만큼은 자신있었습니다. 제가 투수가 하고 싶은데.. 투수는 좀 배워야 겠다는 생각들이 들어서요... 연습장도 가봤지만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더군요... 투수 좀 키워주실 팀 원합니다. 팀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구속은 부쉬넬 기준으로 124까지 찍었습니다. 010 2037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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